‘청소년 건강증진 왕중왕전 및 래피젠헬스케어 G밸리 성인 3X3 농구대회’ 성료

아마 / 김우석 기자 / 2026-10-27 14:18:31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10월 25일 일요일 금나래문화체육센터에서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 금천구농구협회 주최주관, 보건복지부, 대한체육회의 후원으로 ‘청소년 건강증진 왕중왕전 및 래피젠헬스케어 G밸리 성인 3X3 농구대회’를 개최하였다.

먼저 오전 9시 30분에 ‘청소년 건강증진 3X3 왕중왕전’을 시작으로 오후 1시 30분에는 ‘래피젠헬스케어 G밸리 성인 3X3 농구대회’로 나누어 진행됐다.

오전에 열린 ‘청소년 건강증진 3X3 왕중왕전’에는 상·하반기 대회에서 입상한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각 8개 팀씩 총 24개 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하였다.

대회 결과, 각 부문 우승팀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상과 함께 시상보드, 몰텐 농구공, 챔피언 티셔츠가 수여됐다. 준우승팀과 3위팀에게는 한기범희망나눔상과 함께 시상보드, 몰텐 농구공, 코칭 보드 등의 부상이 전달됐다.

이어 오후에 진행된 ‘래피젠헬스케어 G밸리 성인 3X3 농구대회’는 한기범 회장의 응원 인사말과 함께 성인 농구동호인들이 한마음으로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성인부와 40대 이상부로 나뉘어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성인부는 조별 예선 풀리그를 거쳐 결선에 진출한 3개 팀이 다시 풀리그를 치른 끝에 ‘네얼간이’ 팀이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준우승은 ‘유니티’ 팀, 3위는 ‘PKONE’ 팀이 각각 차지했다. 40대 이상부에서는 3개 팀이 풀리그 방식으로 경기를 펼친 결과 ‘웰빙’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성인부 및 40대 이상부 입상 팀들에게는 시상보드와 몰텐 농구공, 우승티셔츠, 래피젠헬스케어 검진권 등이 수여됐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 한기범 회장은 “이번 대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농구 꿈나무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농구를 통해 세대가 함께 건강과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농구를 통한 나눔 실천을 목표로 어린이 심장병 환우 지원, 다문화가정 지원, 농구꿈나무 육성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사진 제공 =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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