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대표 6인의 폭발적 매력, 새 시즌 슬로건 ‘시너지(SHE:ENERGY)’로 출발 알린다.
- WKBL / 손동환 기자 / 2026-10-20 11:47:38

이번 2026~2027시즌 슬로건 ‘시너지’는 선수들의 넘치는 에너지와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농구 코트 위에서 만날 때, WKBL만의 강력한 ‘시너지’가 완성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공개된 화보에는 각 구단을 대표하는 강이슬(우리은행), 김소니아(BNK 썸), 박지수(KB스타즈), 이해란(삼성생명), 이이지마 사키(하나은행), 신이슬(신한은행) 등 총 6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특히 이이지마 사키는 아시아쿼터 선수로는 최초로 화보 촬영에 참여해 다채로움을 더했다.
화보 속 의상은 선수들이 실제로 운동이나 트레이닝을 할 때 입는 스포츠웨어에 편안한 바지를 조화시켜, 스포츠 고유의 활동성에 편안한 데일리룩을 접목한 스트리트 패션 감각을 살렸다. 헤어와 메이크업 역시 과하지 않게 자연스러운 결을 살리고 눈매를 또렷하게 표현해, 선수 6명 각자의 매력과 시크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연출했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2026~2027시즌 공식 화보와 오프닝 영상은 WKBL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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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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