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삼성생명, 26일 홈경기서 박하나 은퇴식 거행
- WKBL / 박종호 기자 / 2022-11-25 13:27:37

용인삼성생명블루밍스농구단이 11월 26일(토) 오후 6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하나원큐와의 홈경기에 박하나의 은퇴식을 거행한다.
박하나는 숙명여고를 졸업하여 2009 WKBL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로 부천 신세계 입단 이후 2022년까지 총 14시즌동안 정규경기 기준 377경기를 출전했다. 선수 생활 중 2019년 베스트 5, 최다득점상, 자유투상,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은메달, 2017년 3점 야투상을 수상했다.
은퇴식은 하프타임에 진행되며 팬들과 함께 기념 영상을 시청하고 기념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밖에 BFL 썬블락, 소형 공기청정기, 해태제과 오예스, 리더스 마스크팩을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경품으로 제공하고 경기 후에는 전 관중에게 상하목장 아이스크림을 증정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농구단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종호 기자
많이 본 기사
- 1[경기 후] 김상식 삼성 감독, “이겼지만...” … 양동근 현대모비스 감독, “(다리우스) 베즐리 혼자 쉽지 않다”
- 2신한은행 노구치 사쿠라, 올 시즌 가장 기대되는 아시아쿼터 선수 1위
- 3[승리뷰] ‘1쿼터 19점 차 열세 뒤집은’ 전희철 SK 감독, “40분 동안 1등부터 꼴찌까지의 실력을 경험”
- 4[승리뷰] 외국 선수 한 명으로 싸운 이규섭 DB 감독, “선수들이 할 수 있다는 걸 스스로 보여줬다”
- 5[경기 후] '개막 8연승' 삼성 김상식 감독 "코치들에게 정말 큰 도움 받는다"
- 6[BK 리뷰] 엘런슨 없는 DB, 무니 없는 정관장 격파 … 시즌 첫 3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