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진 KBL 심판, 2023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파견
- KBL / 손동환 기자 / 2021-11-16 09:52:20

KBL 박경진 심판은 2009-2010시즌 데뷔한 13년차 베테랑 심판이며 FIBA U-19 농구월드컵(2021년 7월, 라트비아), 2021 FIBA 아시아컵 예선(2021년 2월, 바레인), 2018 U-17 농구월드컵(2018년 7월, 아르헨티나) 등 여러 국제 대회 심판으로 활동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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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