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하고 어묵도 먹고' 부산 KT, 8일 홈경기에 어묵 2,000개 증정

KBL / 김아람 기자 / 2020-02-07 17:49:41

[바스켓코리아 = 김아람 기자] KT와 삼진어묵이 홈팬들에게 어묵을 쏜다.


KT 소닉붐 프로농구단(대표이사 유태열)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8일(토) 오후 3시에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원주 DB와의 홈경기에서 관중들에게 삼진어묵 2,000개를 증정한다"고 밝혔다.


부산을 연고로 하고 있는 KT와 대한민국 대표 어묵 브랜드인 삼진어묵은 부산시민과 농구 팬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던 중, 홈경기에서 열심히 응원하는 팬들에게 어묵을 나눠주는 것으로 협의했다.


어묵은 ‘블록 열광응원전’이 진행되는 사직실내체육관 2층 응원단상 앞 1구역부터 4구역 중 최우수 응원블럭에 앉은 전원에게 제공된다. 또한, 양쪽 골대 뒤에 마련된 자유투 방해석에서도 상대팀의 자유투 확률이 떨어질 경우 어묵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KT는 다양한 이벤트로 홈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사진 제공 = 부산 KT 소닉붐 농구단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