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올스타전] 최준용-김철욱, 국내 덩크 컨테스트 예선 공동 1위
- KBL / 손동환 기자 / 2020-01-19 14: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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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인천/손동환 기자] 국내 선수 덩크 컨테스트 결선 진출자가 가려졌다.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1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메인 경기가 열리기 전, 3점슛 컨테스트 예선전과 덩크슛 컨테스트 예선전이 열렸다.
덩크슛 컨테스트는 국내 선수와 외국 선수 부문으로 나눠서 한다. 먼저 국내 선수 예선전이 열렸다.
12명의 선수가 문을 두드렸다. 서울 SK 최준용(200cm, F)과 안양 KGC인삼공사 김철욱(204cm, C)이 공동 1위를 기록했다.
김철욱은 공중에서 한 바퀴를 돈 후 오른손 덩크를 작렬했다. 최준용은 볼을 높이 띄운 후, 떠오르는 볼과 자신의 몸을 맞췄다. 앨리웁 덩크. 두 선수 모두 47점을 기록했다.
마지막 주인공은 늦게 가려졌다. 부산 kt 김현민(198cm, F)-인천 전자랜드 민성주(200cm, C)-고양 오리온 장재석(202cm, C)이 46점을 기록했다. 마지막 한 번의 시도가 필요했다.
김현민이 마지막 주인공이 됐다. 림 밑에 있던 서울 SK 전태풍(178cm, G)이 앨리웁 패스를 띄워줬고, 김현민은 뛰어오르는 탄력 그대로 덩크를 성공했다.
최준용과 김철욱, 김현민은 결선 무대에 선다. 결선은 하프 타임 때 열릴 예정이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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