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2020~2021 1R 페이크 파울 현황 공개
- KBL / 손동환 기자 / 2020-11-04 21:18:33

이번 1라운드에서 확인된 페이크 파울은 총 13건으로 지난 시즌 1라운드(29건) 대비 16건 감소했다. KCC 이정현 선수가 유일하게 2회 페이크 파울로 반칙금이 부과됐다. KBL은 페이크 파울 적발 시 1회 : 경고 / 2~3회 : 20만원 / 4~5회 : 30만원 / 6~7회 : 50만원 / 8~10회 : 70만원 / 11회 이상은 1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있다.
KBL은 지난 시즌에 비해 페이크 파울에 대한 선수들의 잘못된 인식과 습관이 개선되고 있다 평가하며 지속적인 사후 분석과 제재를 병행해 팬들에게 보다 공정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리그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쏟을 계획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sdh25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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