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땅끝해남기] 플러스A·드림 조 1위로 결선행 (초등 고학년 종합)
- 아마 / 해남/임종호 기자 / 2023-08-05 17:06:38

플러스A와 드림이 조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5일 전남 해남 금강체육관에서 ‘본어스와 함께 하는 2023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부 고학년 3x3 경기서 예선전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2개조 3팀으로 나뉘어 치러진 예선전 결과 플러스A와 드림이 각 조 1위로 결선 무대로 시선을 돌렸다.
가장 먼저 펼쳐진 플러스A와 아산 삼성A의 경기선 플러스A가 삼성A에 5-4로 이겼다. 문혁신이 팀의 모든 득점을 책임진 문혁신의 활약으로 삼성A의 추격을 뿌리치고 첫 승을 손에 넣었다.
두 번째 경기서도 플러스A는 기세를 이어갔다. 높이 우세와 외곽슛이 조화를 이룬 플러스A는 선창에 11-2로 승리, 연승을 달렸다.
나란히 1패씩을 나눠 가진 상황에서 격돌한 선창과 아산 삼성A의 맞대결에선 안경서를 선봉에 내세운 삼성A가 선창을 10-0으로 따돌렸다.
이어진 경기에선 아산 삼성B가 플러스B를 8-1로 꺾고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청주 KCC 선수들로 구성된 드림은 노승준의 활약과 남휼의 결승 득점에 힘입어 아산 삼성B에 8-6, 역전승했다.
드림에 패한 삼성B는 1승 1패로 예선전을 마무리했다.
예열을 마친 드림은 플러스B마저 9-0으로 격파하고 조 1위로 결선 무대를 밟았다.
<초등부 고학년 3x3 예선전 경기 결과>
* A조 *
1위 플러스A_2승
2위 아산삼성A_1승1패
3위 선창_2패
* B조 *
1위 드림_2승
2위 아산삼성B_1승1패
3위 플러스B_2패
#사진=박영태 기자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해남/임종호 기자
많이 본 기사
- 1[바코 인사이드] 감서윤 KCC 치어리더, “지고 있을 때, 우리 팀을 더 크게 외쳐요”
- 2[KBL FINAL 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정말 중요한 고비를 넘겼다” … 손창환 소노 감독, “우리 선수들은 100% 이상 해줬다”
- 3[KBL FINAL 리뷰] ’숀 롱 결승 자유투!‘ KCC, 소노 꺾고 3전 전승! … 1승만 더 하면, 2년 만에 PO 우승!
- 4[KBL FINAL 훈련] 먼저 훈련한 KCC-뒤이어 올라온 소노, 분위기는 모두 밝았다
- 5[KBL FINAL] 코너로 몰린 소노, 그래도 돋보였던 나이트의 투지
- 6[KBL FINAL] 정규리그 버텨준 백업 멤버, ‘KCC V7’의 ‘숨은 기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