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농구협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녀 3X3 대표 선수 확정
- 아마 / 손동환 기자 / 2023-07-06 13:59:20

연령 제한에 따라 만 23세 이하(U23) 선수만 출전 가능한 아시안게임 3x3농구 종목 규정상 3x3 남녀농구 국가대표팀은 U23 선수들로 선발 구성했다. 3x3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명단에는 서명진(울산 현대모비스), 김동현(전주 KCC), 이두원(수원 KT), 이원석(서울 삼성)이 이름을 올렸고, 3x3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명단에는 지난 3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3 FIBA 3x3 아시아컵에 출전한 바 있는 이다연(인천 신한은행), 정예림(부천 하나원큐), 임규리(용인 삼성생명)와 더불어 박성진(부산 BNK 썸)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한편, 강양현 감독이 이끄는 3x3 남자농구 국가대표팀과 전병준 감독이 이끄는 3x3 여자농구 국가 대표팀은 오는 8월 중 소집 후 담금질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동환 기자
많이 본 기사
- 1[바코 인사이드] 감서윤 KCC 치어리더, “지고 있을 때, 우리 팀을 더 크게 외쳐요”
- 2[KBL FINAL 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정말 중요한 고비를 넘겼다” … 손창환 소노 감독, “우리 선수들은 100% 이상 해줬다”
- 3[KBL FINAL 리뷰] ’숀 롱 결승 자유투!‘ KCC, 소노 꺾고 3전 전승! … 1승만 더 하면, 2년 만에 PO 우승!
- 4[KBL FINAL 훈련] 먼저 훈련한 KCC-뒤이어 올라온 소노, 분위기는 모두 밝았다
- 5[KBL FINAL] 코너로 몰린 소노, 그래도 돋보였던 나이트의 투지
- 6[KBL FINAL] 정규리그 버텨준 백업 멤버, ‘KCC V7’의 ‘숨은 기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