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모비스, 대체 외국 선수로 헨리 심스 영입
- KBL / 손동환 기자 / 2022-11-15 13:58:59

현대모비스가 저스틴 녹스(204cm, F)의 부상으로 대체 외국인선수 헨리 심스를 영입한다. 헨리 심스는 조지타운 대학교 출신으로 2013-2014시즌부터 4시즌 동안 NBA에서 활약했다. 이후 스페인, 이탈리아 리그를 경험한 베테랑 빅맨이다. 2020-2021시즌에는 KBL에서 전자랜드 소속으로 14.5점, 7.5리바운드, 1.6어시스트를 남겼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저스틴 녹스의 부상으로 대체 외국인선수를 찾던 중 현재 미국 국가대표로 활약 중인 헨리 심스와 접촉해 영입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헨리 심스는 16일 입국 후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동환 기자
많이 본 기사
- 1[경기 후] 김상식 삼성 감독, “이겼지만...” … 양동근 현대모비스 감독, “(다리우스) 베즐리 혼자 쉽지 않다”
- 2신한은행 노구치 사쿠라, 올 시즌 가장 기대되는 아시아쿼터 선수 1위
- 3[승리뷰] ‘1쿼터 19점 차 열세 뒤집은’ 전희철 SK 감독, “40분 동안 1등부터 꼴찌까지의 실력을 경험”
- 4[승리뷰] 외국 선수 한 명으로 싸운 이규섭 DB 감독, “선수들이 할 수 있다는 걸 스스로 보여줬다”
- 5[경기 후] '개막 8연승' 삼성 김상식 감독 "코치들에게 정말 큰 도움 받는다"
- 6[BK 리뷰] 엘런슨 없는 DB, 무니 없는 정관장 격파 … 시즌 첫 3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