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휘말린 창원 LG, 주말 연전 경기 연기
- KBL / 손동환 기자 / 2022-03-11 10:46:00

연기된 LG와 KCC 경기는 4월 3일(일) 오후 6시, LG와 KGC 경기는 4월 2일(토) 오후 6시 창원에서 각각 열린다. 아울러 4월 3일(일) 오후 2시 대구에서 개최 예정이전 한국가스공사 와 KGC인삼공사 경기는 오후 6시로 경기 시간을 변경한다.
경기 일정 연기는 창원 LG 선수단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엔트리 구성이 어려워진 데 따른 것이다.
KBL은 지난달 이사회를 통해 코로나19 사유로 출전이 불가한 선수를 제외하고 엔트리 12명을 채우면 경기를 진행하기로 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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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