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김낙현, 1R MVP 영예
- KBL / 손동환 기자 / 2020-11-05 10:03:12

1라운드 9경기 동안 평균 25분 49초를 출전해 14.2득점(국내 5위/전체 15위), 5.9 어시스트(전체 2위)를 기록한 김낙현 선수는 특기인 3점슛도 경기당 평균 2.4개를 성공시키며 해당 부문 전체 2위를 차지했다. 김낙현 선수의 활약에 힘입어 인천 전자랜드는 1라운드를 7승 2패로 마감하며 단독 1위에 올랐다.
2017 신인선수 드래프트 6순위로 지명되어 프로에 데뷔한 김낙현 선수는 2018-2019시즌 우수후보선수상, 2019-2020시즌 기량발전상에 이어 개인 통산 첫 번째로 라운드 MVP에 선정되었다. 김낙현 선수에게는 오는 11월 16일(월)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최하는 고양 오리온과의 경기에 앞서 기념 트로피와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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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sdh25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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