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해남기] 현대모비스, LG B에 대승
- 아마 / 임종호 기자 / 2025-06-08 09:41:02

현대모비스가 대승을 거뒀다.
현대모비스는 8일 전라남도 해남 구교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 3,4학년부 경기서 창원 LG B에 33-7, 대승을 거뒀다.
첫 승이 시급했던 LG B는 현대모비스에 도전장을 내밀었으나, 이번에도 무위에 그쳤다.
1쿼터를 13-2로 리드한 현대모비스는 줄곧 간격을 유지하며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갔다. 초반부터 기선제압에 성공한 현대모비스는 한 치의 방심도 없었다.
공수 양면에서 연신 상대를 압도했고, 풍부한 가용 인원을 앞세워 무난하게 경기를 풀어갔다. 일찌감치 승부의 추를 기울인 현대모비스는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만족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바스켓코리아클럽연맹이 본 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몰텐과 에이수가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임종호 기자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임종호 기자
많이 본 기사
- 1[바코 인사이드] 감서윤 KCC 치어리더, “지고 있을 때, 우리 팀을 더 크게 외쳐요”
- 2[KBL FINAL 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정말 중요한 고비를 넘겼다” … 손창환 소노 감독, “우리 선수들은 100% 이상 해줬다”
- 3[KBL FINAL 리뷰] ’숀 롱 결승 자유투!‘ KCC, 소노 꺾고 3전 전승! … 1승만 더 하면, 2년 만에 PO 우승!
- 4[KBL FINAL 훈련] 먼저 훈련한 KCC-뒤이어 올라온 소노, 분위기는 모두 밝았다
- 5[KBL FINAL] 코너로 몰린 소노, 그래도 돋보였던 나이트의 투지
- 6[KBL FINAL] 정규리그 버텨준 백업 멤버, ‘KCC V7’의 ‘숨은 기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