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안주연, WKBL 올스타전 3점슛 콘테스트 합류
- WKBL / 김아람 기자 / 2020-01-11 11: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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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아람 기자] 안주연이 김보미의 대체 선수로 3점슛 콘테스트에 참가한다.
WKBL 사상 최초로 부산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포카리 스웨트와 함께하는 3점슛 콘테스트’의 출전 선수가 변경됐다.
팀 내 3점슛 성공 개수 1위(11일 기준)를 달리고 있는 김보미(삼성생명)가 부상으로 인해 빠지고 부산 동주여고 출신인 안주연이 김보미의 빈자리를 대신한다.
안주연은 올 시즌 퓨처스리그 1경기에 출전, 3개의 3점 슛을 성공시킨 바 있다.
사진 제공 = 삼성생명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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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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