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삼성생명, 무려 4,831일 만에 스틸 신기록 작성
- WKBL / 김우석 기자 / 2018-11-24 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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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용인/김우석 기자] 용인 삼성생명이 4,831일 만에 스틸 신기록을 수립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24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2018-19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경기에서 스틸 22개를 기록하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
스틸 신기록을 세운 삼성생명은 배혜윤(24점 3리바운드 5스틸), 박하나(18점 5어시스트 3스틸), 아이샤 서덜랜드(12점 10리바운드 4스틸), 김한별(7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 활약을 묶어 인천 신한은행을 85-62으로 완파했다.
종전 기록은 2005년 9월 3일 부천 신세계(현 KEB하나은행)가 구리 금호생명(현 OK저축은행) 전에 수립했던 21개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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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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