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27일 수원에서 개막
- WKBL / 김우석 기자 / 2018-08-08 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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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여자프로농구 박신자컵 서머리그가 오는 27일 수원에서 개막한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8일 '2018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대회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WKBL 소속 6개 구단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27일부터 9월 1일까지 수원 칠보체육관과 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열린다.
27일 오후 1시 우리은행과 KB스타즈가 개막전을 펼친다. 팀 당 5경기 씩 총 15경기가 열린다.
'박신자컵'은 2015년부터 열려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을 목적으로 꾸준히 개최되고 있다. 지난 대회는 속초에서 열렸고 KDB생명이 우승, KDB생명의 노현지가 MVP를 차지한 바 있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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