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3X3 프리미어리그 1R 경기화보

포토 / 신혜지 기자 / 2018-05-05 22:27:39


PEC와 스탬피드의 예선 경기중, 스탬피드 나메다 고타 선수를 수비하는 PEC 박석환 선수


경기중 부상으로 물러나게 된 PEC 박석환 선수


경기장 한쪽에서는 DJ가 신나는 음악으로 열기를 더했다.


다음 상대팀의 경기를 집중해서 지켜보는 팀 인펄스


팀 인펄스와 팀 CLA의 경기 중 루즈볼을 향해 달려드는 팀 CLA 김지웅 선수와 팀 인펄스 정흥주 선수


작전타임 중 작전을 논의하는 팀 인펄스


팀 인펄스와의 경기중 팀 인펄스 양승성 선수를 제치고 드리블 시도하는 CLA 최고봉 선수


자유투 시도하는 팀 인펄스 전상용 선수


슛 시도하는 팀 CLA 김지웅 선수와 수비시도하는 팀 인펄스 전상용 선수


빠른 드리블 시도하는 팀 스탬피드 나메다 고타 선수
외곽슛 시도하는 팀 ISE 박민수 선수


잔전타임 중 작전 논의하는 팀 ISE


골밑슛 시도하는 팀 ISE 방덕원 선수


파울로 인해 넘어진 와중에도 공을 놓지 않는 ISE 박민수 선수


외곽슛 시도하는 팀 데쌍트 박광재 선수


슛 시도하는 팀 인펄스 정동영 선수


자유투 시도하는 팀 인펄스 정흥주 선수


리바운드 후 패스할 곳을 찾는 팀 인펄스 정흥주 선수


레이업 시도하는 팀 인펄스 정동영 선수


승기를 잡은 후 세리모니하는 팀 데쌍트 정찬엽 선수


선수입장 준비중인 팀 스탬피드


오가 히로후미 선수에게 패스 연결하는 팀 스탬피드 임재균 선수


패스 연결하는 팀 데쌍트 정찬엽 선수


골밑슛 시도하는 팀 데쌍트 정찬엽 선수


자유투 시도하는 팀 스탬피드 우메미야 마나부 선수


팀 데쌍트 박광재 선수를 수비하는 팀 스탬퍼드 나메다 고타 선수


갤러리와 하이파이브하며 결승전 입장하는 팀 스탬피드 나메다 고타 선수


루즈볼 잡아내는 팀 ISE 김민섭 선수


외곽슛 시도하는 팀 스탬피드 나메다 고타 선수


리바운드 잡아내는 팀 ISE 박민수 선수


외곽슛 시도하는 팀 스탬피드 우메미야 마나부 선수


레이업 시도하는 팀 ISE 박민수 선수


더블클러치 시도하는 팀 ISE 박민수 선수


승리 확정 후 세리모니하는 팀 ISE 임재균 선수와 나메다 고타 선수


우승 확정하고 포옹으로 기쁨을 나누는 팀 스탬피드 우메미야 마나부 선수와 임재균 선수


1R MVP 팀 스탬피드 나메다 고타 선수


우승 후 다 함께 카메라 앞에 선 팀 스탬피드


1R 우승 후 기분좋게 포즈를 취하며 촬영에 응하는 팀 스탬피드


[바스켓코리아=고양 스타필드/신혜지 기자] 3X3 프리미어리그가 5일 고양에서 막을 올렸다. 개막과 함께 치뤄진 1R, 현장을 화보로 담아 보았다. 이 날 라운드 우승은 팀 스탬피드, MVP는 나메다 고타 선수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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