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마이애미, 브라이언트 위버와 캠프 계약
- NBA / Jason / 2015-09-05 11:36:49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마이애미 히트가 또 한 명의 선수를 캠프로 불렀다.
『Yahoo Sports』의 쉠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마이애미가 브라이언트 위버(가드, 188cm, 75kg)와 트레이닝캠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마이애미는 이번 캠프에 빅맨인 키스 벤슨과 함께 가드인 위버를 영입하면서 이들의 기량을 타진해 보려는 것으로 파악된다.
위버는 대학시절에 수비에서 정평이 나 있었다. NCAA 누적 스틸순위에서 위버는 무려 2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2년 이내에 NBA 무대로 도전하기에 기록의 의미는 크지는 않지만, 수비를 주무기로 삼을 선수임에는 분명하다. NCAA에서 VCU(버지니아커먼웰스대학) 램스에서 뛴 그는 애틀랜틱10 컨퍼런스에서 세 시즌 연속 ‘올 해의 수비수’에 선정됐다. 해당 컨퍼런스에서 디펜시브팀에 이름을 올리는 것은 당연했다.
하지만 지난 1월에 전방십자인대와 측방십자인대를 다치는 큰 부상을 당했다. 아쉽게도 지난 2015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지 못했다. 중부상을 당했고, 회복 중이다보니 섣불리 위버를 호명하지 못했다. 마이애미는 벤슨과 위버를 데려갈지 이번 캠프에서 판단할 전망. 그러나 제임스 에니스가 부분보장 계약인 만큼 위버가 살아남을 가능성도 배재할 수 없다. 설사 곧바로 마이애미 로스터에 들어가지 못하더라도 D-리그에서 뒬 기회는 있을 것으로 보인다.
『Yahoo Sports』의 쉠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마이애미가 브라이언트 위버(가드, 188cm, 75kg)와 트레이닝캠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마이애미는 이번 캠프에 빅맨인 키스 벤슨과 함께 가드인 위버를 영입하면서 이들의 기량을 타진해 보려는 것으로 파악된다.
위버는 대학시절에 수비에서 정평이 나 있었다. NCAA 누적 스틸순위에서 위버는 무려 2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2년 이내에 NBA 무대로 도전하기에 기록의 의미는 크지는 않지만, 수비를 주무기로 삼을 선수임에는 분명하다. NCAA에서 VCU(버지니아커먼웰스대학) 램스에서 뛴 그는 애틀랜틱10 컨퍼런스에서 세 시즌 연속 ‘올 해의 수비수’에 선정됐다. 해당 컨퍼런스에서 디펜시브팀에 이름을 올리는 것은 당연했다.
하지만 지난 1월에 전방십자인대와 측방십자인대를 다치는 큰 부상을 당했다. 아쉽게도 지난 2015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지 못했다. 중부상을 당했고, 회복 중이다보니 섣불리 위버를 호명하지 못했다. 마이애미는 벤슨과 위버를 데려갈지 이번 캠프에서 판단할 전망. 그러나 제임스 에니스가 부분보장 계약인 만큼 위버가 살아남을 가능성도 배재할 수 없다. 설사 곧바로 마이애미 로스터에 들어가지 못하더라도 D-리그에서 뒬 기회는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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