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레이커스, 마르셀로 후에르타스 영입
- NBA / Jason / 2015-09-01 09:02:56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LA 레이커스가 베테랑을 영입했다.
『Yahoo Sports』의 애드리안 워즈내로우스키 기자에 따르면, 레이커스가 마르셀로 후에르타스(가드, 191cm, 93kg)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후에르타스는 브라질 출신의 가드로 지난 시즌까지 FC 바르셀로나에서 선수생활을 했다. 리키 루비오(미네소타)가 NBA에 진출한 이후 바르셀로나 백코트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소화했다.
후에르타스는 지난 2014 농구 월드컵에서도 브라질 대표팀으로 나섰다. 7경기에 나서 경기당 20.5분을 소화한 그는 평균 6.9점(.486 .333 .818) 2.3리바운드 3.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프랑스와의 대회 첫 경기에서 준수한 슛감을 뽐내며 3점슛 2개를 곁들이며 16점 2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올리기도 했다.
후에르타스는 지난 2005년부터 국제대회에 나서기 시작했다. 지난 2005년 아메리카챔피언십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브라질 대표팀에서 제 역할을 잘 소화해왔다. 지난 2005년과 2009년에는 브라질을 우승으로 견인하는데 일조했다. 지난 2011년에는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국제대회에서도 잔뼈가 굵다.
지난 2001-2002 시즌부터 프로무대에 등장한 그는 텍사스의 코펠고교를 졸업했다. 이후 2005 드래프트에 나섰지만, 지명을 받지 못했다. 이후 브라질리그에서 프로선수의 첫 발을 내디뎠고, 이후 스페인과 이탈리아엥서 선수생활을 이어왔다. 주로 스페인에서 뛰었으며, 지난 2011년 여름에 바르셀로나와 4년 계약을 맺었다.
레이커스는 후에르타스의 합류로 팀에 경험을 더하게 됐다. 레이커스 백코트에는 어린 선수들만 즐비하다. 지난 2014 드래프트를 통해 합류한 조던 클락슨을 필두로 지난 2015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디엔젤로 러셀이 주전자리를 꿰찰 전망. 오프시즌에 루이스 윌리엄스를 영입했지만, 윌리엄스는 공격지향적인 선수다.
후에르타스의 경기운영능력이 NBA에서도 통할 수 있을까? 파블로 프리지오니(클리퍼스)가 30대 중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NBA에 잘 연착륙했다. 이제 후에르타스는 레이커스에서 자신의 진가를 발휘해야 한다. 후에르타스가 레이커스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가 더욱 주목된다.
『Yahoo Sports』의 애드리안 워즈내로우스키 기자에 따르면, 레이커스가 마르셀로 후에르타스(가드, 191cm, 93kg)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후에르타스는 브라질 출신의 가드로 지난 시즌까지 FC 바르셀로나에서 선수생활을 했다. 리키 루비오(미네소타)가 NBA에 진출한 이후 바르셀로나 백코트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소화했다.
후에르타스는 지난 2014 농구 월드컵에서도 브라질 대표팀으로 나섰다. 7경기에 나서 경기당 20.5분을 소화한 그는 평균 6.9점(.486 .333 .818) 2.3리바운드 3.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프랑스와의 대회 첫 경기에서 준수한 슛감을 뽐내며 3점슛 2개를 곁들이며 16점 2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올리기도 했다.
후에르타스는 지난 2005년부터 국제대회에 나서기 시작했다. 지난 2005년 아메리카챔피언십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브라질 대표팀에서 제 역할을 잘 소화해왔다. 지난 2005년과 2009년에는 브라질을 우승으로 견인하는데 일조했다. 지난 2011년에는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국제대회에서도 잔뼈가 굵다.
지난 2001-2002 시즌부터 프로무대에 등장한 그는 텍사스의 코펠고교를 졸업했다. 이후 2005 드래프트에 나섰지만, 지명을 받지 못했다. 이후 브라질리그에서 프로선수의 첫 발을 내디뎠고, 이후 스페인과 이탈리아엥서 선수생활을 이어왔다. 주로 스페인에서 뛰었으며, 지난 2011년 여름에 바르셀로나와 4년 계약을 맺었다.
레이커스는 후에르타스의 합류로 팀에 경험을 더하게 됐다. 레이커스 백코트에는 어린 선수들만 즐비하다. 지난 2014 드래프트를 통해 합류한 조던 클락슨을 필두로 지난 2015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디엔젤로 러셀이 주전자리를 꿰찰 전망. 오프시즌에 루이스 윌리엄스를 영입했지만, 윌리엄스는 공격지향적인 선수다.
후에르타스의 경기운영능력이 NBA에서도 통할 수 있을까? 파블로 프리지오니(클리퍼스)가 30대 중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NBA에 잘 연착륙했다. 이제 후에르타스는 레이커스에서 자신의 진가를 발휘해야 한다. 후에르타스가 레이커스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가 더욱 주목된다.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Jas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