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제프 에이드리언, 뉴올리언스와 1년 계약
- NBA / Jason / 2015-08-26 10:08:07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제프 에이드리언(포워드, 201cm, 111kg)이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에 새둥지를 튼다.
『Yahoo Sports』의 마크 스피어스 기자에 따르면, 뉴올리언스가 에이드리언과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은 베테랑 미니멈이다. 에이드리언은 전형적인 언더사이즈 빅맨이다.
에이드리언은 지난 2010-2011 시즌에 데뷔했다. 비록 드래프트되지는 못했지만, 꾸준히 NBA에서 선수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첫 발을 내디뎠지만, NBA 생활은 녹록치 않았다. 이후 휴스턴 로케츠, 샬럿 밥캐츠(현 호네츠), 밀워키 벅스를 전전했다. 시즌을 제대로 마치기도 전에 방출되기 일쑤였다.
지난 시즌에도 마찬가지였다. 시즌 초반에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 계약했지만, 에이드리언은 이내 방출됐다. 미네소타에서는 17경기에 나서 경기당 12.6분을 소화하며 3.5점 4.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장점은 출장시간대비 쏠쏠한 리바운드다. 지난 시즌 에이드리언의 리바운드를 36분으로 환산할시 13개에 육발할 정도다.
이번 오프시즌에서 뉴올리언스 외에도 올랜도 매직, 댈러스 매버릭스, 뉴욕 닉스, 샬럿 호네츠,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는 물론 미네소타까지 에이드리언에 대한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많은 관심을 받은 만큼 이제는 에이드리언이 자신의 기량을 여전히 보여줄 때다. 이번 시즌은 끝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Yahoo Sports』의 마크 스피어스 기자에 따르면, 뉴올리언스가 에이드리언과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은 베테랑 미니멈이다. 에이드리언은 전형적인 언더사이즈 빅맨이다.
에이드리언은 지난 2010-2011 시즌에 데뷔했다. 비록 드래프트되지는 못했지만, 꾸준히 NBA에서 선수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첫 발을 내디뎠지만, NBA 생활은 녹록치 않았다. 이후 휴스턴 로케츠, 샬럿 밥캐츠(현 호네츠), 밀워키 벅스를 전전했다. 시즌을 제대로 마치기도 전에 방출되기 일쑤였다.
지난 시즌에도 마찬가지였다. 시즌 초반에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 계약했지만, 에이드리언은 이내 방출됐다. 미네소타에서는 17경기에 나서 경기당 12.6분을 소화하며 3.5점 4.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장점은 출장시간대비 쏠쏠한 리바운드다. 지난 시즌 에이드리언의 리바운드를 36분으로 환산할시 13개에 육발할 정도다.
이번 오프시즌에서 뉴올리언스 외에도 올랜도 매직, 댈러스 매버릭스, 뉴욕 닉스, 샬럿 호네츠,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는 물론 미네소타까지 에이드리언에 대한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많은 관심을 받은 만큼 이제는 에이드리언이 자신의 기량을 여전히 보여줄 때다. 이번 시즌은 끝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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