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Central] 유타, 게럿 템플 영입에 관심 ... 가드 충원 염두
- NBA / Jason / 2015-08-10 11:26:30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유타 재즈가 트레이드에 관심이 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유타가 워싱턴 위저즈의 게럿 템플(가드, 198cm, 88.5kg) 영입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유타는 가드 보강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유타는 지난주에 비보를 접했다. 팀의 유망주인 단테 엑섬이 중부상을 당했기 때문. 엑섬은 최근 호주 대표팀 소속으로 슬로베니아와 경기를 치르는 도중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되는 큰 부상을 당했다. 이로써 엑섬은 다가오는 2015-2016 시즌을 치르지 못하게 됐다. 엑섬이 빠지게 되면서 유타의 백코트에 전력공백이 생겼다.
하는 수 없이 유타는 엑섬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템플을 데려오려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유타에는 트레이 벅, 하울 네토, 브라이스 커튼이 자리하고 있다. 이미 세 명의 포인트가드가 있지만, 커튼은 지난 시즌에 10일 계약을 통해 합류한 선수다. 아무래도 오랜 시간을 맡기기에는 한계가 뚜렷한 선수다.
이에 유타의 퀸 스나이더 감독은 템플을 영입한다면, 템플의 수비를 통해 엑섬을 대체하려는 것으로 점쳐진다. 템플은 지난 시즌 워싱턴에서 브래들리 빌이 부상으로 빠졌을 때, 빌의 자리를 메우기도 했다. 지난 시즌에는 52경기에 나서 경기당 14.1분을 소화하며 3.9점(.400 .375 .729) 1.7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유타는 엑섬의 부상으로 인해 적잖은 타격을 입게 됐다. 이를 메우기 위해 템플을 노리고 있다. 과연 유타는 템플을 영입할 수 있을까? 분명한 점은 템플에게 유타 유니폼을 입히고자 한다면, 약간의 출혈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템플의 연봉은 110만 달러로 오는 시즌을 끝으로 만료된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유타가 워싱턴 위저즈의 게럿 템플(가드, 198cm, 88.5kg) 영입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유타는 가드 보강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유타는 지난주에 비보를 접했다. 팀의 유망주인 단테 엑섬이 중부상을 당했기 때문. 엑섬은 최근 호주 대표팀 소속으로 슬로베니아와 경기를 치르는 도중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되는 큰 부상을 당했다. 이로써 엑섬은 다가오는 2015-2016 시즌을 치르지 못하게 됐다. 엑섬이 빠지게 되면서 유타의 백코트에 전력공백이 생겼다.
하는 수 없이 유타는 엑섬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템플을 데려오려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유타에는 트레이 벅, 하울 네토, 브라이스 커튼이 자리하고 있다. 이미 세 명의 포인트가드가 있지만, 커튼은 지난 시즌에 10일 계약을 통해 합류한 선수다. 아무래도 오랜 시간을 맡기기에는 한계가 뚜렷한 선수다.
이에 유타의 퀸 스나이더 감독은 템플을 영입한다면, 템플의 수비를 통해 엑섬을 대체하려는 것으로 점쳐진다. 템플은 지난 시즌 워싱턴에서 브래들리 빌이 부상으로 빠졌을 때, 빌의 자리를 메우기도 했다. 지난 시즌에는 52경기에 나서 경기당 14.1분을 소화하며 3.9점(.400 .375 .729) 1.7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유타는 엑섬의 부상으로 인해 적잖은 타격을 입게 됐다. 이를 메우기 위해 템플을 노리고 있다. 과연 유타는 템플을 영입할 수 있을까? 분명한 점은 템플에게 유타 유니폼을 입히고자 한다면, 약간의 출혈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템플의 연봉은 110만 달러로 오는 시즌을 끝으로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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