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제임스 존스, 클리블랜드와 1년 계약 체결
- NBA / Jason / 2015-07-24 10:09:24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제임스 존스(포워드-가드, 203cm, 97.5kg)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 잔류한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존스가 클리블랜드와 계약기간 1년에 베테랑 미니멈으로 계약했다고 전했다. 존스의 연봉은 약 150만 달러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존스는 지난 시즌에 이어 한 번 더 클리블랜드 유니폼을 입게 됐다.
존스는 지난 시즌 내내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수비에서 한계가 있어 출전시간도 많지 않았다. 플레이오프에서도 출전시간을 얻었지만 파이널에서의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카이리 어빙과 케빈 러브를 위시로 부상자들이 쏟아졌기에 존스가 출전할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존스는 지난 시즌 57경기에 나서 경기당 11.7분을 소화했다. 평균 4.4점(.368 .360 .848) 1.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출전한 경기에서는 평균 한 개 이상의 3점슛을 성공시켜왔다. 하지만 지난 2013-2014 시즌에 비해 3점슛 성공률이 하락한 점은 다소 아쉬웠다.
존스가 팀을 떠나지 않으면서 클리블랜드는 여전히 좋은 슈터들을 보유하게 됐다. 마이크 밀러도 잔류한 가운데 이만 셤퍼트가 잔류했고, 리처드 제퍼슨이 최근 합류했다. 다가오는 시즌 존스는 많은 출전시간을 얻긴 힘들어 보인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존스가 클리블랜드와 계약기간 1년에 베테랑 미니멈으로 계약했다고 전했다. 존스의 연봉은 약 150만 달러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존스는 지난 시즌에 이어 한 번 더 클리블랜드 유니폼을 입게 됐다.
존스는 지난 시즌 내내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수비에서 한계가 있어 출전시간도 많지 않았다. 플레이오프에서도 출전시간을 얻었지만 파이널에서의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카이리 어빙과 케빈 러브를 위시로 부상자들이 쏟아졌기에 존스가 출전할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존스는 지난 시즌 57경기에 나서 경기당 11.7분을 소화했다. 평균 4.4점(.368 .360 .848) 1.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출전한 경기에서는 평균 한 개 이상의 3점슛을 성공시켜왔다. 하지만 지난 2013-2014 시즌에 비해 3점슛 성공률이 하락한 점은 다소 아쉬웠다.
존스가 팀을 떠나지 않으면서 클리블랜드는 여전히 좋은 슈터들을 보유하게 됐다. 마이크 밀러도 잔류한 가운데 이만 셤퍼트가 잔류했고, 리처드 제퍼슨이 최근 합류했다. 다가오는 시즌 존스는 많은 출전시간을 얻긴 힘들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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