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Central] K.J. 맥대니얼스, 휴스턴과 3년 계약 체결
- NBA / Jason / 2015-07-20 10:03:58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K.J. 맥댄얼스(가드-포워드, 198cm, 93kg)가 휴스턴 로케츠와 재계약을 맺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맥대니얼스가 휴스턴과 계약기간 3년에 1,00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에는 선수옵션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맥대니얼스는 지난 2014-2015 시즌이 끝난 이후 제한적 자유계약선수가 됐다. 지난 2014 드래프트를 통해 NBA에 데뷔한 맥대니얼스는 이전 소속팀이었던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에이전트 측의 억지 아닌 억지가 개입된 탓이었다. 2라운더임에도 불구하고 필라델피아에서 다년계약을 제시했지만 맥대니얼스는 단년 계약을 맺었다.
이후 맥대니얼스는 휴스턴 유니폼을 입게 됐다. 필라델피아는 맥대니얼스의 가치가 있을 때 그를 트레이드하기로 결정했다. 결국 필라델피아는 휴스턴으로부터 아이제이아 캐넌과 2015 드래프트 2라운드 티켓을 받았다. 맥대니얼스를 통해 당장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는 선수와 드래프트 티켓을 손에 넣었다.
맥대니얼스는 지난 시즌 62경기에 나서 경기당 21.8분을 소화하며 7.9점(.396 .287 .752) 3.2리바운드 1.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특히 필라델피아에서는 사실상 주축으로 역할을 했다. 필라델피아에서는 52경기에 나서 평균 9.2점 3.8리바운드 1.3어시스트를 올렸다. 하지만 휴스턴에서는 10경기에 나서 평균 1.1점을 보태는데 그쳤다.
맥대니얼스는 휴스턴으로 트레이드된 이후 벤치에서 나설 키식스맨의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팀에 제대로 녹아들지 못하면서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하물며 지난 4월 16일(이하 한국시간)에 열린 유타 재즈와의 홈경기에서 손목이 골절되는 중상을 당했고, 끝내 시즌아웃되고 말았다.
휴스턴은 맥대니얼스를 앉히면서 다시금 벤치전력을 다지게 됐다. 휴스턴은 지난 시즌 서부컨퍼런스 파이널까지 진출하면서 나름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 하지만 이번 오프시즌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LA 클리퍼스가 대대적인 전력보강에 성공했다. 디펜딩 챔피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까지 있다.
휴스턴으로서는 다가오는 2015-2016 시즌에 우승으로 다가서기 위해서는 같은 지구의 샌안토니오를 포함해 서부에 차고 넘치는 강호들과 마주해야 한다. 게다가 샌안토니오와 클리퍼스는 우승후보나 다름없다. 휴스턴이 지난 플레이오프에서는 클리퍼스를 넘어섰지만, 다가오는 시즌에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정된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맥대니얼스가 휴스턴과 계약기간 3년에 1,00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에는 선수옵션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맥대니얼스는 지난 2014-2015 시즌이 끝난 이후 제한적 자유계약선수가 됐다. 지난 2014 드래프트를 통해 NBA에 데뷔한 맥대니얼스는 이전 소속팀이었던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에이전트 측의 억지 아닌 억지가 개입된 탓이었다. 2라운더임에도 불구하고 필라델피아에서 다년계약을 제시했지만 맥대니얼스는 단년 계약을 맺었다.
이후 맥대니얼스는 휴스턴 유니폼을 입게 됐다. 필라델피아는 맥대니얼스의 가치가 있을 때 그를 트레이드하기로 결정했다. 결국 필라델피아는 휴스턴으로부터 아이제이아 캐넌과 2015 드래프트 2라운드 티켓을 받았다. 맥대니얼스를 통해 당장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는 선수와 드래프트 티켓을 손에 넣었다.
맥대니얼스는 지난 시즌 62경기에 나서 경기당 21.8분을 소화하며 7.9점(.396 .287 .752) 3.2리바운드 1.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특히 필라델피아에서는 사실상 주축으로 역할을 했다. 필라델피아에서는 52경기에 나서 평균 9.2점 3.8리바운드 1.3어시스트를 올렸다. 하지만 휴스턴에서는 10경기에 나서 평균 1.1점을 보태는데 그쳤다.
맥대니얼스는 휴스턴으로 트레이드된 이후 벤치에서 나설 키식스맨의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팀에 제대로 녹아들지 못하면서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하물며 지난 4월 16일(이하 한국시간)에 열린 유타 재즈와의 홈경기에서 손목이 골절되는 중상을 당했고, 끝내 시즌아웃되고 말았다.
휴스턴은 맥대니얼스를 앉히면서 다시금 벤치전력을 다지게 됐다. 휴스턴은 지난 시즌 서부컨퍼런스 파이널까지 진출하면서 나름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 하지만 이번 오프시즌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LA 클리퍼스가 대대적인 전력보강에 성공했다. 디펜딩 챔피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까지 있다.
휴스턴으로서는 다가오는 2015-2016 시즌에 우승으로 다가서기 위해서는 같은 지구의 샌안토니오를 포함해 서부에 차고 넘치는 강호들과 마주해야 한다. 게다가 샌안토니오와 클리퍼스는 우승후보나 다름없다. 휴스턴이 지난 플레이오프에서는 클리퍼스를 넘어섰지만, 다가오는 시즌에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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