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보너, 샌안토니오 잔류 ... 1년 계약
- NBA / Jason / 2015-07-16 09:03:39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Red Rocket' 맷 보너(포워드, 208cm, 106.6kg)가 샌안토니오 스퍼스에 잔류한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보너가 샌안토니오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보너는 베테랑 미니멈으로 샌안토니오에 남는다. 보너는 샌안토니오와의 계약에 앞서 새크라멘토 킹스로부터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새크라멘토를 뒤로한 보너는 친정인 샌안토니오를 택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시즌 72경기에 나선 보너는 경기당 13분을 소화하며 3.7점(.409 .365 .811) 1.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전처럼 많은 시간을 소화하는 것은 아니지만, 3점슛을 갖추고 있는 만큼 공간창출에 작게나마 기여를 해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샌안토니오에 남지 못할 것으로 여겨지기도 했지만, 선수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보너는 지난 2004-2005 시즌에 데뷔했다. 지난 2003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16순위로 시카고 불스에 지명된 보너는 토론토 랩터스가 지명한 크리스 듀혼과 트레이드됐다. 토론토에서 두 시즌을 소화한 그는 지난 2006년 여름에 샌안토니오로 트레이드됐고, 현재까지 샌안토니오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해오고 있다.
다가오는 시즌, 보너의 출전시간은 이전보다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 라마커스 알드리지가 새로이 합류한데다 카와이 레너드가 잔류했다. 이어 데이비드 웨스트와도 계약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샌안토니오의 프런트코트는 가장 최상의 전력으로 손꼽히고 있다. 보너는 간간히 나와서 외곽슛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보너가 샌안토니오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보너는 베테랑 미니멈으로 샌안토니오에 남는다. 보너는 샌안토니오와의 계약에 앞서 새크라멘토 킹스로부터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새크라멘토를 뒤로한 보너는 친정인 샌안토니오를 택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시즌 72경기에 나선 보너는 경기당 13분을 소화하며 3.7점(.409 .365 .811) 1.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전처럼 많은 시간을 소화하는 것은 아니지만, 3점슛을 갖추고 있는 만큼 공간창출에 작게나마 기여를 해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샌안토니오에 남지 못할 것으로 여겨지기도 했지만, 선수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보너는 지난 2004-2005 시즌에 데뷔했다. 지난 2003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16순위로 시카고 불스에 지명된 보너는 토론토 랩터스가 지명한 크리스 듀혼과 트레이드됐다. 토론토에서 두 시즌을 소화한 그는 지난 2006년 여름에 샌안토니오로 트레이드됐고, 현재까지 샌안토니오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해오고 있다.
다가오는 시즌, 보너의 출전시간은 이전보다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 라마커스 알드리지가 새로이 합류한데다 카와이 레너드가 잔류했다. 이어 데이비드 웨스트와도 계약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샌안토니오의 프런트코트는 가장 최상의 전력으로 손꼽히고 있다. 보너는 간간히 나와서 외곽슛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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