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보레고 전 올랜도 감독, 샌안토니오 코치에 임명
- NBA / Jason / 2015-06-18 09:34:29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이번 시즌 올랜도 매직의 지휘봉을 잡았던 제임스 보레고 감독대행이 샌안토니오 스퍼스로 향한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샌안토니오가 보레고 감독대행을 코치로 데려간다고 전했다. 보레고 코치는 이번 시즌 팀에서 경질된 자크 번 감독을 대신해 팀을 이끌었다. 번 감독과 함께 샌안토니오 출신 스탭인 그는 팀을 잘 추스르며 시즌을 마쳤다.
하지만 올랜도는 보레고 대신 스캇 스카일스를 새로운 사령탑으로 임명했다. 스카일스 감독이 선임됨에 따라 보레고 코치는 자연스레 올랜도와 결별했고, 친정팀인 샌안토니오의 부름을 받았다. 보레고 코치는 지난 2003년부터 2010년까지 샌안토니오의 스탭으로 있었다.
샌안토니오에서 코치생활을 시작한 그는 지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뉴올리언스 호네츠(현 펠리컨스)의 코치로 재직한 바 있으며, 지난 2012년 여름에 올랜도에서 번 감독을 잘 보좌했다. 하지만 번 감독이 성적부진을 이유로 팀을 떠나게 됐고, 나머지 30경기를 보레고 대행이 팀을 이끌었다.
한편 샌안토니오는 변함없이 그렉 포포비치 감독 겸 사장이 굳건히 팀의 수장으로 있는 가운데 이번 여름에도 코치들이 다른 팀들의 러브콜을 받고 팀을 떠나고 있다. 현재 포포비치의 좌장이라 할 수 있는 에토르 메시나 코치는 남아 있지만, 짐 보일런 코치가 시카고 불스의 코치로 이직했다.
이에 ‘코치 사관학교’ 샌안토니오 출신인 보레고를 다시금 불러들이면서 코치 유출(?)을 최소화했다. 샌안토니오에서 비디오 분석가로 시작했던 보레고는 다시금 친정팀의 호출을 외면하지 않았다. 보레고가 포포비치 감독과 어떤 하모니를 만들어 낼지가 주목된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샌안토니오가 보레고 감독대행을 코치로 데려간다고 전했다. 보레고 코치는 이번 시즌 팀에서 경질된 자크 번 감독을 대신해 팀을 이끌었다. 번 감독과 함께 샌안토니오 출신 스탭인 그는 팀을 잘 추스르며 시즌을 마쳤다.
하지만 올랜도는 보레고 대신 스캇 스카일스를 새로운 사령탑으로 임명했다. 스카일스 감독이 선임됨에 따라 보레고 코치는 자연스레 올랜도와 결별했고, 친정팀인 샌안토니오의 부름을 받았다. 보레고 코치는 지난 2003년부터 2010년까지 샌안토니오의 스탭으로 있었다.
샌안토니오에서 코치생활을 시작한 그는 지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뉴올리언스 호네츠(현 펠리컨스)의 코치로 재직한 바 있으며, 지난 2012년 여름에 올랜도에서 번 감독을 잘 보좌했다. 하지만 번 감독이 성적부진을 이유로 팀을 떠나게 됐고, 나머지 30경기를 보레고 대행이 팀을 이끌었다.
한편 샌안토니오는 변함없이 그렉 포포비치 감독 겸 사장이 굳건히 팀의 수장으로 있는 가운데 이번 여름에도 코치들이 다른 팀들의 러브콜을 받고 팀을 떠나고 있다. 현재 포포비치의 좌장이라 할 수 있는 에토르 메시나 코치는 남아 있지만, 짐 보일런 코치가 시카고 불스의 코치로 이직했다.
이에 ‘코치 사관학교’ 샌안토니오 출신인 보레고를 다시금 불러들이면서 코치 유출(?)을 최소화했다. 샌안토니오에서 비디오 분석가로 시작했던 보레고는 다시금 친정팀의 호출을 외면하지 않았다. 보레고가 포포비치 감독과 어떤 하모니를 만들어 낼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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