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마이클 조던 “샬럿 선수들 상대 1대 1 이길 수 있다”
- NBA / Jason / 2015-06-15 10:51:42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샬럿 호네츠의 구단주 ‘The Emperor' 마이클 조던의 농구에 대한 자신감은 끝이 없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조던이 프랑스 언론인 ‘르퀴프’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샬럿의 현역선수들을 상대로 1대 1에서 이길 수 있다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조던은 몇 몇 선수들을 상대로는 여전히 경쟁력이 있음을 숨기지 않았다. 일전에도 이와 같은 인터뷰를 남긴 바 있는 조던은 이번에도 자신 있는 답변을 남겼다는 후문.
조던은 “이길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운을 떼며 “다만 선수들의 자신감을 생각해서 그러지 않을 것”이라며 농구에 대해서는 여전히 질 의사가 없음을 드러냈다. 이어서 입을 연 조던은 “아무래도 나이가 들었기 때문에 이제는 선수들에게 좋은 선수라는 것을 주지시키는 것이 먼저다”면서 선수들을 생각해 배려(?)하는 여유까지 선보였다.
이만하면, 르퀴프가 큰 실수(?)를 한 것으로 보인다. 조던은 여전히 코트에서 질 생각을 전혀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농구에 대한 열정만큼은 변함없는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제는 조던이 구단주답게 샬럿이 보다 강팀으로 도약하는데 집중해야 한다. 샬럿은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조던이 프랑스 언론인 ‘르퀴프’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샬럿의 현역선수들을 상대로 1대 1에서 이길 수 있다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조던은 몇 몇 선수들을 상대로는 여전히 경쟁력이 있음을 숨기지 않았다. 일전에도 이와 같은 인터뷰를 남긴 바 있는 조던은 이번에도 자신 있는 답변을 남겼다는 후문.
조던은 “이길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운을 떼며 “다만 선수들의 자신감을 생각해서 그러지 않을 것”이라며 농구에 대해서는 여전히 질 의사가 없음을 드러냈다. 이어서 입을 연 조던은 “아무래도 나이가 들었기 때문에 이제는 선수들에게 좋은 선수라는 것을 주지시키는 것이 먼저다”면서 선수들을 생각해 배려(?)하는 여유까지 선보였다.
이만하면, 르퀴프가 큰 실수(?)를 한 것으로 보인다. 조던은 여전히 코트에서 질 생각을 전혀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농구에 대한 열정만큼은 변함없는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제는 조던이 구단주답게 샬럿이 보다 강팀으로 도약하는데 집중해야 한다. 샬럿은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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