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Central] 시카고, 짐 보일런 코치 영입할까?
- NBA / Jason / 2015-06-13 11:07:37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시카고 불스가 코칭스탭을 꾸리는데 여념이 없다.
『Yahoo.com』의 애드리안 워즈내로우스키 기자에 따르면, 시카고가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스탭으로 있는 짐 보일런을 어시스턴트코치로 영입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최근 프레드 호이버그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긴 시카고는 보일런을 코치로 앉히면서 코칭스탭 인선을 시작하려는 것으로 파악된다. 보일런은 지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코치로 재직했다. 프랭크 보겔 감독을 잘 보좌했으며, 수비 전술에 일가견이 있는 인물이다.
지난 2013년 이후에는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그렉 포포비치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샌안토니오에서는 포포비치 감독과 에토르 메시나 코치의 뒤를 잇는 인물로 샌안토니오에서 차지하는 부분이 상당히 크다. 지난 2007년부터 2011년까지는 NCAA 유타 대학의 지휘봉을 잡았으며, 지난 2008-2009 시즌에는 유타 대학을 마운틴웨스턴컨퍼런스의 챔피언으로 이끌었다.
이처럼 보일런은 보겔 감독과 포포비치 감독의 신망이 두텁다. 그런 만큼 시카고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한 호이버그 감독이 보일런을 코치로 영입해 탄탄한 코칭스탭을 꾸리려는 것으로 판단된다. 최근에는 캐나다 대표팀의 코치까지 역임하기도 했다. 다양한 경험을 갖고 있는 만큼 호이버그 신임감독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 뻔하다.
하지만 보일런이 샌안토니오를 떠나 시카고의 코치로 합류할 확률은 그리 높지 않아 보인다. 샌안토니오에서는 보일런을 내보낼 의사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코치 유출(?)이 워낙에 심했던 만큼 이번만큼은 보일런을 지키려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카고는 기존의 에이드리언 그리핀 코치와는 함께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추후 어떤 코칭스탭을 꾸릴지가 주목된다. 호이버그라는 특출한 감독을 앉힌 시카고 코칭스탭의 면면이 더욱 기대된다. 더불어 보일런 코치를 데려갈 수 있을 지가 큰 관심사다.
『Yahoo.com』의 애드리안 워즈내로우스키 기자에 따르면, 시카고가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스탭으로 있는 짐 보일런을 어시스턴트코치로 영입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최근 프레드 호이버그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긴 시카고는 보일런을 코치로 앉히면서 코칭스탭 인선을 시작하려는 것으로 파악된다. 보일런은 지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코치로 재직했다. 프랭크 보겔 감독을 잘 보좌했으며, 수비 전술에 일가견이 있는 인물이다.
지난 2013년 이후에는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그렉 포포비치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샌안토니오에서는 포포비치 감독과 에토르 메시나 코치의 뒤를 잇는 인물로 샌안토니오에서 차지하는 부분이 상당히 크다. 지난 2007년부터 2011년까지는 NCAA 유타 대학의 지휘봉을 잡았으며, 지난 2008-2009 시즌에는 유타 대학을 마운틴웨스턴컨퍼런스의 챔피언으로 이끌었다.
이처럼 보일런은 보겔 감독과 포포비치 감독의 신망이 두텁다. 그런 만큼 시카고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한 호이버그 감독이 보일런을 코치로 영입해 탄탄한 코칭스탭을 꾸리려는 것으로 판단된다. 최근에는 캐나다 대표팀의 코치까지 역임하기도 했다. 다양한 경험을 갖고 있는 만큼 호이버그 신임감독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 뻔하다.
하지만 보일런이 샌안토니오를 떠나 시카고의 코치로 합류할 확률은 그리 높지 않아 보인다. 샌안토니오에서는 보일런을 내보낼 의사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코치 유출(?)이 워낙에 심했던 만큼 이번만큼은 보일런을 지키려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카고는 기존의 에이드리언 그리핀 코치와는 함께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추후 어떤 코칭스탭을 꾸릴지가 주목된다. 호이버그라는 특출한 감독을 앉힌 시카고 코칭스탭의 면면이 더욱 기대된다. 더불어 보일런 코치를 데려갈 수 있을 지가 큰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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