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Central] 덴버, 말론 전 감독과 두 번째 면접
- KBL / Jason / 2015-06-08 12:45:57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덴버 너기츠가 감독선임을 두고 분주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
『ESPN.com』의 마크 스타인 기자에 따르면, 덴버가 전 새크라멘토 킹스 감독인 마이크 말론과 두 번째 면담을 가졌다고 전했다.
말론 전 감독은 덴버와 파이널 이전에 인터뷰를 가졌다. 덴버는 말론 전 감독을 위시로 복수의 후보군들을 물망에 올리고 있다. 이번 시즌까지 팀을 이끈 멜빈 헌트 감독대행도 포함되어 있다. 최근에는 덴버와 피닉스 선즈 그리고 뉴욕 닉스에서 지휘봉을 잡았던 마이크 댄토니 전 감독 또한 덴버의 감독직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덴버의 타이 로슨과 케네스 페리드를 포함한 다수의 베테랑 선수들은 헌트 감독대행이 팀을 맡아주길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코치시절부터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만큼 새로운 감독이 들어와 팀을 맡는 것보다는 헌트 감독대행이 이전처럼 선수들을 이끌어주길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 리그에서 덴버만이 감독을 선임하지 못하고 있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스캇 브룩스 감독을 해임한 이후 빌리 도너번 감독을 앉혔고,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는 먼티 윌리엄스 감독을 대신해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엘빈 젠트리 코치를 감독으로 불러 들였다.
계약기간이 2년이나 남은 탐 티버도 감독을 경질한 시카고 불스는 NCAA 아이오와 사이클런스의 감독인 프레드 호이버그를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올랜도 매직도 피닉스와 시카고 그리고 밀워키 벅스에서 감독을 지낸 스캇 스카일스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이제 덴버만 남았다. 덴버는 이번 시즌에 상당히 실망스런 모습을 보였다. 조지 칼 감독(새크라멘토)이 올 해의 감독상을 수상했지만, 우승을 원하는 덴버의 수뇌부에서는 칼 감독 대신 변혁을 원했다. 이에 브라이언 쇼 감독과 함께하기로 했지만, 결과가 좋지 않았다. 결국 시즌 중반에 쇼 감독을 해고했다.
『ESPN.com』의 마크 스타인 기자에 따르면, 덴버가 전 새크라멘토 킹스 감독인 마이크 말론과 두 번째 면담을 가졌다고 전했다.
말론 전 감독은 덴버와 파이널 이전에 인터뷰를 가졌다. 덴버는 말론 전 감독을 위시로 복수의 후보군들을 물망에 올리고 있다. 이번 시즌까지 팀을 이끈 멜빈 헌트 감독대행도 포함되어 있다. 최근에는 덴버와 피닉스 선즈 그리고 뉴욕 닉스에서 지휘봉을 잡았던 마이크 댄토니 전 감독 또한 덴버의 감독직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덴버의 타이 로슨과 케네스 페리드를 포함한 다수의 베테랑 선수들은 헌트 감독대행이 팀을 맡아주길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코치시절부터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만큼 새로운 감독이 들어와 팀을 맡는 것보다는 헌트 감독대행이 이전처럼 선수들을 이끌어주길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 리그에서 덴버만이 감독을 선임하지 못하고 있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스캇 브룩스 감독을 해임한 이후 빌리 도너번 감독을 앉혔고,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는 먼티 윌리엄스 감독을 대신해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엘빈 젠트리 코치를 감독으로 불러 들였다.
계약기간이 2년이나 남은 탐 티버도 감독을 경질한 시카고 불스는 NCAA 아이오와 사이클런스의 감독인 프레드 호이버그를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올랜도 매직도 피닉스와 시카고 그리고 밀워키 벅스에서 감독을 지낸 스캇 스카일스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이제 덴버만 남았다. 덴버는 이번 시즌에 상당히 실망스런 모습을 보였다. 조지 칼 감독(새크라멘토)이 올 해의 감독상을 수상했지만, 우승을 원하는 덴버의 수뇌부에서는 칼 감독 대신 변혁을 원했다. 이에 브라이언 쇼 감독과 함께하기로 했지만, 결과가 좋지 않았다. 결국 시즌 중반에 쇼 감독을 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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