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토마스, 보스턴 FA 영입에 도움 나서
- NBA / Jason / 2015-05-26 10:51:45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보스턴 셀틱스의 아이제이아 토마스가 팀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토마스가 보스턴이 영입할 자유계약선수 리쿠르팅에 나선다고 전했다. 토마스는 보스턴의 데니 에인지 단장의 부탁을 받은 것으로 보이며, 토마스는 선수들의 동향을 파악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토마스는 “에인지 단장이 말하길 제가 생각하는 자유계약선수가 있다면, 알려달고 말했다”고 운을 떼며 “제 의중을 많이 묻더라”면서 자신이 보스턴의 향후 계획에 포함되어 있는 것을 포함해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이어서 입을 연 토마스는 “여러 선수들을 물색해 볼 계획”이라며 “수비지향적인 선수가 좋을 것”이라며 구체적인 계획을 설명했다. 또한 “드래프트를 통해서 보강이 되면 좋겠다”면서 “빅맨이 들어온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전력보강에 대한 견해를 드러냈다.
토마스는 대학시절에도 선수를 데려오는데 영향을 미쳤다. 토마스는 NCAA 코네티켓 허스키스에서 뛰면서 고교 선수들을 영입하는데 힘을 보태기도 했다. 토마스는 이번 시즌 트레이드데드라인을 앞두고 피닉스 선즈에서 보스턴으로 트레이드됐다.
현재 보스턴에서는 제럴드 월라스만이 유일하게 1,000만 달러가 넘는 연봉을 받고 있다. 월라스의 계약은 2015-2016 시즌이 끝난 후 만료된다. 그 외 장기계약자로는 토마스를 비롯해 에이브리 브래들리가 전부다. 마커스 스마트와 켈리 올리닉 그리고 제임스 영은 모두 루키스케일로 묶여 있다.
샐러리캡의 여유도 충만하다. 스타급 선수가 온다면, 전력을 상승시킬 여지도 충분하다. 무엇보다 다가오는 2015 드래프트에서 무려 4장의 1라운드 티켓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1라운더들을 데려가도 되겠지만, 이를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해 전력에 보탬이 되는 선수를 영입하는 것도 가능하다.
분명한 것은 보스턴이 이적시장과 드래프트에서 동시에 전력보강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번 오프시즌의 화두는 보스턴이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보스턴이 어떤 선수를 영입할 수 있을 지가 기대된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토마스가 보스턴이 영입할 자유계약선수 리쿠르팅에 나선다고 전했다. 토마스는 보스턴의 데니 에인지 단장의 부탁을 받은 것으로 보이며, 토마스는 선수들의 동향을 파악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토마스는 “에인지 단장이 말하길 제가 생각하는 자유계약선수가 있다면, 알려달고 말했다”고 운을 떼며 “제 의중을 많이 묻더라”면서 자신이 보스턴의 향후 계획에 포함되어 있는 것을 포함해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이어서 입을 연 토마스는 “여러 선수들을 물색해 볼 계획”이라며 “수비지향적인 선수가 좋을 것”이라며 구체적인 계획을 설명했다. 또한 “드래프트를 통해서 보강이 되면 좋겠다”면서 “빅맨이 들어온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전력보강에 대한 견해를 드러냈다.
토마스는 대학시절에도 선수를 데려오는데 영향을 미쳤다. 토마스는 NCAA 코네티켓 허스키스에서 뛰면서 고교 선수들을 영입하는데 힘을 보태기도 했다. 토마스는 이번 시즌 트레이드데드라인을 앞두고 피닉스 선즈에서 보스턴으로 트레이드됐다.
현재 보스턴에서는 제럴드 월라스만이 유일하게 1,000만 달러가 넘는 연봉을 받고 있다. 월라스의 계약은 2015-2016 시즌이 끝난 후 만료된다. 그 외 장기계약자로는 토마스를 비롯해 에이브리 브래들리가 전부다. 마커스 스마트와 켈리 올리닉 그리고 제임스 영은 모두 루키스케일로 묶여 있다.
샐러리캡의 여유도 충만하다. 스타급 선수가 온다면, 전력을 상승시킬 여지도 충분하다. 무엇보다 다가오는 2015 드래프트에서 무려 4장의 1라운드 티켓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1라운더들을 데려가도 되겠지만, 이를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해 전력에 보탬이 되는 선수를 영입하는 것도 가능하다.
분명한 것은 보스턴이 이적시장과 드래프트에서 동시에 전력보강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번 오프시즌의 화두는 보스턴이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보스턴이 어떤 선수를 영입할 수 있을 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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