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희암 전 감독, "기부는 즐겁게"

포토 / sportsguy / 2015-05-24 12: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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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용인 / 박진호 기자] 지난 2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플라자 CC 용인’에서는 ‘2015 더 바스켓 농구인 골프대회’가 개최됐다.

우리나라 남녀 농구대표팀의 리우 올림픽 본선 진출을 기원하는 취지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동욱 농구협회 전무를 비롯해 최희암 전 전자랜드 감독, 안준호 KBL 전무이사 등 농구인들은 물론 KBL과 WKBL의 감독, 코치들과 프런트 등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 골프대회에서 모아진 수익 기금은 올림픽 본선 진출권이 걸린 올해 ABC 대회에 출전하는 대표팀의 훈련 지원비로 사용될 예정으로 전액 농구협회에 기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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