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Central] 오클라호마시티, 드래프트로 포인트가드와 슈터 보강 중점
- NBA / Jason / 2015-05-18 10:05:54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드래프트 준비에 여념이 없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오클라호마시티는 다가오는 2015 드래프트에서 포인트가드와 슈터를 보강하려 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이번 시즌 내내 부상자들이 쏟아져 나왔고, 끝내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결국 시즌이 끝난 후, 스캇 브룩스 감독을 해고했고, 빌리 도너번을 새로운 감독으로 앉히면서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오클라호마시티와 도너번 감독은 현재 코치진을 꾸리는데 여념이 없다. 여러 전임 감독과 현역 코치들이 이름을 오르내리고 있다. 무엇보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외부영입 없이 드래프트를 통해 전력보강을 꾀하고 있다. 에네스 켄터와 카일 싱글러를 제외한 모든 선수들이 다가오는 2015-2016시즌까지 계약되어 있어 드래프트를 통해 취약 포지션만 보강하면 된다.
이에 오클라호마시티는 포인트가드와 슈터를 통해 백코트 보강을 염두에 두고 있다. 오클라호마시티에는 러셀 웨스트브룩이라는 현역 최고 가드와 그를 뒷받침하고 있는 D.J. 어거스틴이 자리를 잡고 있다. 당장 포인트가드가 드래프트를 통해 영입된다면, 제 3의 포인트가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슈터는 앤써니 머로우와 스티브 노박이 있지만 추가적으로 3점라인 밖에서 확실한 한 방을 책임져 줄 선수를 필요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케빈 듀랜트와 웨스트브룩이라는 확실한 옵션을 갖추고 있는 만큼 이들을 지원사격해 줄 슈터를 눈 여겨 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오클라호마시티는 현재까지 여러 선수들과 면접을 가졌다. 스탠리 존슨(애리조나), 테리 로지어(루이빌), 타이어스 존스(듀크), 앤드류 해리슨(켄터키), 애런 해리슨(켄터키), 저스틴 앤더슨(버지니아) 등 여러 선수들과 접촉을 가졌다. 모두 가드 포지션의 선수들로 오클라호마시티의 백코트 보강에 대한 의지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프런트코트에는 듀랜트와 켄터를 위시로 서지 이바카, 스티븐 애덤스, 닉 칼리슨, 미치 맥게리, 페리 존스와 노박까지 제 역할을 해 줄 여러 선수들이 즐비하다. 이중 켄터만 제한적 자유계약선수가 되어 이적시장에 나오는 만큼 켄터만 잔류시킬 수 있다면, 프런트코트의 전력은 웬만한 팀에 밀리지 않을 정도로 강력하다.
과연 오클라호마시티는 다가오는 드래프트에서 성공적인 전력보강을 일궈낼 수 있을까? 오클라호마시티의 샘 프레스티 단장은 부임 이후 드래프트를 통해서 듀랜트와 웨스트브룩, 이바카, 애덤스, 맥게리 등 대부분의 선수들을 드래프트를 통해 팀의 일원으로 영입했다. 휴스턴 로케츠의 에이스인 제임스 하든도 프레스티 단장이 어떤 선택을 할지가 더욱 주목된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오클라호마시티는 다가오는 2015 드래프트에서 포인트가드와 슈터를 보강하려 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이번 시즌 내내 부상자들이 쏟아져 나왔고, 끝내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결국 시즌이 끝난 후, 스캇 브룩스 감독을 해고했고, 빌리 도너번을 새로운 감독으로 앉히면서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오클라호마시티와 도너번 감독은 현재 코치진을 꾸리는데 여념이 없다. 여러 전임 감독과 현역 코치들이 이름을 오르내리고 있다. 무엇보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외부영입 없이 드래프트를 통해 전력보강을 꾀하고 있다. 에네스 켄터와 카일 싱글러를 제외한 모든 선수들이 다가오는 2015-2016시즌까지 계약되어 있어 드래프트를 통해 취약 포지션만 보강하면 된다.
이에 오클라호마시티는 포인트가드와 슈터를 통해 백코트 보강을 염두에 두고 있다. 오클라호마시티에는 러셀 웨스트브룩이라는 현역 최고 가드와 그를 뒷받침하고 있는 D.J. 어거스틴이 자리를 잡고 있다. 당장 포인트가드가 드래프트를 통해 영입된다면, 제 3의 포인트가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슈터는 앤써니 머로우와 스티브 노박이 있지만 추가적으로 3점라인 밖에서 확실한 한 방을 책임져 줄 선수를 필요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케빈 듀랜트와 웨스트브룩이라는 확실한 옵션을 갖추고 있는 만큼 이들을 지원사격해 줄 슈터를 눈 여겨 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오클라호마시티는 현재까지 여러 선수들과 면접을 가졌다. 스탠리 존슨(애리조나), 테리 로지어(루이빌), 타이어스 존스(듀크), 앤드류 해리슨(켄터키), 애런 해리슨(켄터키), 저스틴 앤더슨(버지니아) 등 여러 선수들과 접촉을 가졌다. 모두 가드 포지션의 선수들로 오클라호마시티의 백코트 보강에 대한 의지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프런트코트에는 듀랜트와 켄터를 위시로 서지 이바카, 스티븐 애덤스, 닉 칼리슨, 미치 맥게리, 페리 존스와 노박까지 제 역할을 해 줄 여러 선수들이 즐비하다. 이중 켄터만 제한적 자유계약선수가 되어 이적시장에 나오는 만큼 켄터만 잔류시킬 수 있다면, 프런트코트의 전력은 웬만한 팀에 밀리지 않을 정도로 강력하다.
과연 오클라호마시티는 다가오는 드래프트에서 성공적인 전력보강을 일궈낼 수 있을까? 오클라호마시티의 샘 프레스티 단장은 부임 이후 드래프트를 통해서 듀랜트와 웨스트브룩, 이바카, 애덤스, 맥게리 등 대부분의 선수들을 드래프트를 통해 팀의 일원으로 영입했다. 휴스턴 로케츠의 에이스인 제임스 하든도 프레스티 단장이 어떤 선택을 할지가 더욱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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