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채진, "(홍)소리야, 이렇게 움직여야지"
- 포토 / sportsguy / 2015-04-28 13:25:31

[바스켓코리아=구리, 박진호 기자] 지난 시즌 최하위를 기록하며 3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됐던 구리 KDB생명 위너스가 WKBL 6개구단 중 가장 먼저 비시즌 훈련에 돌입하며 자존심 회복의 기치를 다지고 있다.
3년 만에 다시 KDB생명의 지휘봉을 잡은 김영주 감독은 지난 13일부터 훈련이 시작되어 3주째에 접어들고 있지만 현재는 선수들의 몸을 만드는 부분에 집중을 하고 있으며, 부상 선수들은 여전히 재활에 집중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 감독은 다음달 중순 이후부터 진행할 체력 훈련 시기에 즈음하여 훈련 강도를 높여가며 팀 전력과 조직력을 높여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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