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 Daily NBA] 오클라호마시티, 플레이오프 진출 실패 ... 웨스트브룩 득점 1위!
- NBA / Jason / 2015-04-16 12:27:19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승리를 거뒀음에도 플레이오프 승선에 실패했다. 같은 날 뉴올리언스 펠리컨스가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잡아냈기 때문이다. 오클라호마시티는 뉴올리언스와 같은 승률을 유지했음에도 상대 전적에서 뒤지며 끝내 봄나들이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한편 미네소타는 이날도 패했다. 어린 선수들이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쳤지만 여전한 한계를 느낄 수밖에 없었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16승 66패) 113 - 138 오클라호마시티 썬더(45승 37패)
오클라호마시티가 깔끔한 승리를 거뒀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이날 미네소타에게 단 한 번의 리드도 헌납하지 않았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케빈 마틴 29점 3점슛 3개
앤드류 위긴스 23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잭 라빈 19점 5리바운드 13어시스트
미네소타는 이날 케빈 마틴이 공격의 활로를 뚫었다. 마틴은 이날 팀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리면서 맹활약했다. 하지만 매치업인 디언 웨이터스에게 너무 많은 득점을 내주면서 자신의 활약을 무색케 했다. 마틴 외에 미네소타를 대표하는 영건인 앤드류 위긴스와 잭 라빈도 힘을 냈다. 위긴스는 이날도 20점이 넘는 득점을 올렸으며, 이번 시즌 최고 신인임을 입증했다. 라빈은 생애최다 어시스트를 곁들였지만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다.
이날 패배로 미네소타는 12연패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시즌 중반에는 15연패를 당했을 정도로 좋지 않은 행보를 보이고 말았다. 15연패를 당했을 때도 마찬가지였지만, 시즌 막판 12연패에 대해서는 면죄부를 쥐어줄만하다. 미네소타는 올스타 브레이크를 앞두고 샤바즈 무하마드가 시즌아웃된데 이어 여러 선수들이 줄지어 부상을 당했다. 결국 해마다 그렇듯이 니콜라 페코비치와 리키 루비오가 시즌아웃됐고, 트레이드로 영입한 케빈 가넷과 게리 닐은 물론이고 골귀 젱과 체이스 버딩거까지 부상을 당해 코트를 비워야 했다.
지난 시즌에 40승을 거두면서 아쉽게 서부컨퍼런스에서 10위를 거뒀던 미네소타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케빈 러브를 트레이드했다. 미네소타는 러브를 클리블랜드로 트레이드하면서 위긴스와 앤써니 베넷을 영입했다. 동시에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테디어스 영도 데려왔다. 확실히 미래를 준비하기 위함이었다. 위긴스는 지난 드래프트 1순위답게 서부컨퍼런스의 11월, 12월, 1월, 2월의 신인에 선정됐다. 하물며 월마다 평균 득점을 끌어올리면서 NBA에 연착륙했다. 하지만 베넷의 영입은 대실패였다. 영으로는 가넷을 데려왔지만, 베넷은 이번 시즌에도 드래프트 1순위다운 면모를 보이지 못했다.
미네소타는 지난 2003-2004 시즌 이후 단 한 번도 플레이오프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지난 2004-2005 시즌에 44승을 거뒀음에도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이후 내리 플레이오프와 연을 맺지 못하고 있다. 가넷이 지난 2007년 여름에 팀을 떠난 이후에는 노골적으로 서부 하위권에 내려앉아 있어야 했다. 지난 2013-2014 시즌에 약간의 반전을 일궈냈지만, 이번 시즌에는 결국 리그에서 최하위로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러셀 웨스트브룩 37점 8리바운드 7어시스트
디언 웨이터스 33점 4리바운드 3점슛 5개
에네스 켄터 25점 15리바운드
오클라호마시티는 아쉽게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시즌 막판 4연패를 포함한 7경기에서 1승 6패를 거둔 것이 뼈아팠다. 이후 새크라멘토 킹스를 잡아내며 한 숨 돌렸지만, 다시 인디애나 페이서스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당시 뉴올리언스도 패하면서 가슴을 쓸어내렸지만, 끝내 마지막까지 뉴올리언스보다 1승을 더 거두는데 실패하고 말았다.
이로써 오클라호마시티는 지난 2009-2010 시즌에 이어 오랜 만에 봄 소풍에 나서는데 실패했다. 전신 시애틀 슈퍼소닉스가 오클라호마시티로 옮긴 첫 시즌인 지난 2008-2009 시즌 이후 처음이다. 당시 시애틀은 샘 프레스티 단장이 부임한 이후 드래프트를 통해 착실히 전력을 다졌다. 더불어 팀에 도움이 되지 않는 선수들을 순차적으로 정리하면서 재건에 박차를 가했다. 그리고 이제는 서부를 대표하는 팀으로 발돋움했고, 지난 2011-2012 시즌에는 서부컨퍼런스 정상에 오르기도 했다.
오클라호마시티로서는 시즌 초반의 부진(이라 쓰고 불운이라 읽음)이 뼈아팠다. 시즌 개막 전에 앞서 케빈 듀랜트가 부상을 당하더니 급기야 로스터의 절반 이상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제외됐다. 시즌 개막 이후 단 2경기 만에 웨스트브룩도 부상을 피하지 못했다. 하물며 듀랜트와 웨스트브룩을 대신해 주전으로 나선 레지 잭슨(디트로이트)과 페리 존스마저 부상을 당했다. 여기에 안드레 로버슨과 앤써니 머로우 그리고 제러미 램까지 부상으로 자리를 비웠다. 그러는 사이 오클라호마시티의 성적은 곤두박질쳤다.
오클라호마시티는 결국 초반의 성적을 극복하지 못했다. 중반부 이후 웨스트브룩과 듀랜트가 돌아오면서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7연승을 질주하면서 우승후보다운 면모를 찾을 것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듀랜트가 다시 부상으로 자리를 비운데 이어 웨스트브룩도 잔부상으로 간간히 결장했다. 설상가상으로 듀랜트가 끝내 시즌아웃된데 주전 센터인 스티븐 애덤스도 손목 부상으로 3주간 코트를 비웠다. 이어 주전 포워드인 서지 이바카마저 잔여시즌 출장이 불투명해졌고, 끝내 코트로 돌아오지 못했다. 여기에 닉 칼리슨도 부상으로 결장하게 되면서, 오클라호마시티의 허리가 상당히 취약해지게 됐다.
그런 와중에도 웨스트브룩 홀로 트리플더블을 작성하는 등 엄청난 득점을 퍼부으면서 팀을 지탱했지만, 이는 역부족이었다. 더욱 아쉬운 것은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레지 잭슨과 드래프트 티켓을 매물로 에네스 켄터, 카일 싱글러, 스티브 노박, D.J. 어거스틴을 영입한 것. 단번에 각 포지션별 전력을 대폭 살찌우면서 이번 시즌은 물론이고 다음 시즌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듀랜트가 돌아온다면 오클라호마시티의 선수층은 보다 두터워지게 됐다. 하지만 듀랜트는 돌아올 수 없었고, 오클라호마시티는 다음 시즌을 기약하게 됐다.
웨스트브룩은 그 와중에도 이날 원맨쇼를 펼쳤다. 1쿼터에만 23점을 올리면서 공격을 주도했다. 이날 경기를 포함한 지난 4경기에서 1쿼터에만 66점을 올리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웨스트브룩이 이날 한 쿼터에 올린 23점은 웨스트브룩의 단일 쿼터에서 올린 두 번째로 많은 득점이다. 결국 웨스트브룩은 이날 전반에만 약 70%에 육박하는 필드골 성공률을 과시하면서 34점을 퍼부었다. 이는 웨스트브룩의 전반 혹은 후반에 올린 가장 많은 점수다.
# 이번 시즌 전반 최다 득점 순위
이날 양팀에서 가장 많은 37점을 올린 웨스트브룩은 생애 첫 득점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오클라호마시티는 지난 시즌 듀랜트에 이어 두 시즌 연속 득점왕을 배출하게 됐다. 이는 지난 1952년과 1953년에 당시 필라델피아 워리어스에 이어 두 번째다. 당시 필라델피아는 폴 아리진과 닐 존슨이 두 시즌 연속 득점 타이틀을 나눠가졌다. 웨스트브룩은 이날도 어김없이 득점 외에도 다수의 리바운드와 어시스트를 동시에 책임졌다. 이날 경기에 앞서 웨스트브룩은 이미 역사상 네 번째로 28점+ 7리바운드+ 8어시스트+ 이상을 기록한 선수가 됐다. 웨스트브룩에 앞서 이를 기록한 선수는 오스카 로버트슨(무려 6회 연속)과 마이클 조던 그리고 르브론 제임스뿐이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16승 66패) 113 - 138 오클라호마시티 썬더(45승 37패)
오클라호마시티가 깔끔한 승리를 거뒀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이날 미네소타에게 단 한 번의 리드도 헌납하지 않았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케빈 마틴 29점 3점슛 3개
앤드류 위긴스 23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잭 라빈 19점 5리바운드 13어시스트
미네소타는 이날 케빈 마틴이 공격의 활로를 뚫었다. 마틴은 이날 팀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리면서 맹활약했다. 하지만 매치업인 디언 웨이터스에게 너무 많은 득점을 내주면서 자신의 활약을 무색케 했다. 마틴 외에 미네소타를 대표하는 영건인 앤드류 위긴스와 잭 라빈도 힘을 냈다. 위긴스는 이날도 20점이 넘는 득점을 올렸으며, 이번 시즌 최고 신인임을 입증했다. 라빈은 생애최다 어시스트를 곁들였지만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다.
이날 패배로 미네소타는 12연패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시즌 중반에는 15연패를 당했을 정도로 좋지 않은 행보를 보이고 말았다. 15연패를 당했을 때도 마찬가지였지만, 시즌 막판 12연패에 대해서는 면죄부를 쥐어줄만하다. 미네소타는 올스타 브레이크를 앞두고 샤바즈 무하마드가 시즌아웃된데 이어 여러 선수들이 줄지어 부상을 당했다. 결국 해마다 그렇듯이 니콜라 페코비치와 리키 루비오가 시즌아웃됐고, 트레이드로 영입한 케빈 가넷과 게리 닐은 물론이고 골귀 젱과 체이스 버딩거까지 부상을 당해 코트를 비워야 했다.
지난 시즌에 40승을 거두면서 아쉽게 서부컨퍼런스에서 10위를 거뒀던 미네소타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케빈 러브를 트레이드했다. 미네소타는 러브를 클리블랜드로 트레이드하면서 위긴스와 앤써니 베넷을 영입했다. 동시에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테디어스 영도 데려왔다. 확실히 미래를 준비하기 위함이었다. 위긴스는 지난 드래프트 1순위답게 서부컨퍼런스의 11월, 12월, 1월, 2월의 신인에 선정됐다. 하물며 월마다 평균 득점을 끌어올리면서 NBA에 연착륙했다. 하지만 베넷의 영입은 대실패였다. 영으로는 가넷을 데려왔지만, 베넷은 이번 시즌에도 드래프트 1순위다운 면모를 보이지 못했다.
미네소타는 지난 2003-2004 시즌 이후 단 한 번도 플레이오프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지난 2004-2005 시즌에 44승을 거뒀음에도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이후 내리 플레이오프와 연을 맺지 못하고 있다. 가넷이 지난 2007년 여름에 팀을 떠난 이후에는 노골적으로 서부 하위권에 내려앉아 있어야 했다. 지난 2013-2014 시즌에 약간의 반전을 일궈냈지만, 이번 시즌에는 결국 리그에서 최하위로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러셀 웨스트브룩 37점 8리바운드 7어시스트
디언 웨이터스 33점 4리바운드 3점슛 5개
에네스 켄터 25점 15리바운드
오클라호마시티는 아쉽게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시즌 막판 4연패를 포함한 7경기에서 1승 6패를 거둔 것이 뼈아팠다. 이후 새크라멘토 킹스를 잡아내며 한 숨 돌렸지만, 다시 인디애나 페이서스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당시 뉴올리언스도 패하면서 가슴을 쓸어내렸지만, 끝내 마지막까지 뉴올리언스보다 1승을 더 거두는데 실패하고 말았다.
이로써 오클라호마시티는 지난 2009-2010 시즌에 이어 오랜 만에 봄 소풍에 나서는데 실패했다. 전신 시애틀 슈퍼소닉스가 오클라호마시티로 옮긴 첫 시즌인 지난 2008-2009 시즌 이후 처음이다. 당시 시애틀은 샘 프레스티 단장이 부임한 이후 드래프트를 통해 착실히 전력을 다졌다. 더불어 팀에 도움이 되지 않는 선수들을 순차적으로 정리하면서 재건에 박차를 가했다. 그리고 이제는 서부를 대표하는 팀으로 발돋움했고, 지난 2011-2012 시즌에는 서부컨퍼런스 정상에 오르기도 했다.
오클라호마시티로서는 시즌 초반의 부진(이라 쓰고 불운이라 읽음)이 뼈아팠다. 시즌 개막 전에 앞서 케빈 듀랜트가 부상을 당하더니 급기야 로스터의 절반 이상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제외됐다. 시즌 개막 이후 단 2경기 만에 웨스트브룩도 부상을 피하지 못했다. 하물며 듀랜트와 웨스트브룩을 대신해 주전으로 나선 레지 잭슨(디트로이트)과 페리 존스마저 부상을 당했다. 여기에 안드레 로버슨과 앤써니 머로우 그리고 제러미 램까지 부상으로 자리를 비웠다. 그러는 사이 오클라호마시티의 성적은 곤두박질쳤다.
오클라호마시티는 결국 초반의 성적을 극복하지 못했다. 중반부 이후 웨스트브룩과 듀랜트가 돌아오면서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7연승을 질주하면서 우승후보다운 면모를 찾을 것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듀랜트가 다시 부상으로 자리를 비운데 이어 웨스트브룩도 잔부상으로 간간히 결장했다. 설상가상으로 듀랜트가 끝내 시즌아웃된데 주전 센터인 스티븐 애덤스도 손목 부상으로 3주간 코트를 비웠다. 이어 주전 포워드인 서지 이바카마저 잔여시즌 출장이 불투명해졌고, 끝내 코트로 돌아오지 못했다. 여기에 닉 칼리슨도 부상으로 결장하게 되면서, 오클라호마시티의 허리가 상당히 취약해지게 됐다.
그런 와중에도 웨스트브룩 홀로 트리플더블을 작성하는 등 엄청난 득점을 퍼부으면서 팀을 지탱했지만, 이는 역부족이었다. 더욱 아쉬운 것은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레지 잭슨과 드래프트 티켓을 매물로 에네스 켄터, 카일 싱글러, 스티브 노박, D.J. 어거스틴을 영입한 것. 단번에 각 포지션별 전력을 대폭 살찌우면서 이번 시즌은 물론이고 다음 시즌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듀랜트가 돌아온다면 오클라호마시티의 선수층은 보다 두터워지게 됐다. 하지만 듀랜트는 돌아올 수 없었고, 오클라호마시티는 다음 시즌을 기약하게 됐다.
웨스트브룩은 그 와중에도 이날 원맨쇼를 펼쳤다. 1쿼터에만 23점을 올리면서 공격을 주도했다. 이날 경기를 포함한 지난 4경기에서 1쿼터에만 66점을 올리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웨스트브룩이 이날 한 쿼터에 올린 23점은 웨스트브룩의 단일 쿼터에서 올린 두 번째로 많은 득점이다. 결국 웨스트브룩은 이날 전반에만 약 70%에 육박하는 필드골 성공률을 과시하면서 34점을 퍼부었다. 이는 웨스트브룩의 전반 혹은 후반에 올린 가장 많은 점수다.
# 이번 시즌 전반 최다 득점 순위
- 37점 클레이 탐슨
- 34점 러셀 웨스트브룩
- 31점 제임스 하든
- 30점 케빈 듀랜트
이날 양팀에서 가장 많은 37점을 올린 웨스트브룩은 생애 첫 득점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오클라호마시티는 지난 시즌 듀랜트에 이어 두 시즌 연속 득점왕을 배출하게 됐다. 이는 지난 1952년과 1953년에 당시 필라델피아 워리어스에 이어 두 번째다. 당시 필라델피아는 폴 아리진과 닐 존슨이 두 시즌 연속 득점 타이틀을 나눠가졌다. 웨스트브룩은 이날도 어김없이 득점 외에도 다수의 리바운드와 어시스트를 동시에 책임졌다. 이날 경기에 앞서 웨스트브룩은 이미 역사상 네 번째로 28점+ 7리바운드+ 8어시스트+ 이상을 기록한 선수가 됐다. 웨스트브룩에 앞서 이를 기록한 선수는 오스카 로버트슨(무려 6회 연속)과 마이클 조던 그리고 르브론 제임스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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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