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심성영 홍아란 … 공항에서 이러시면 안돼요

포토 / sportsguy / 2015-04-15 17:21:08
_36Q0680[바스켓코리아=세부, 박진호 기자] 시즌이 끝난 후 한 달은 선수들에게 꿀맛 같은 자유가 주어지는 길고도 짧은 휴가기간이다.

한 시즌의 피로를 푸는 이 기간 동안 자유를 만끽하는 선수들은 그 동안 만나지 못했던 지인들을 만나거나 혹은 가족이나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그래서 선수들의 SNS를 보면 많은 이들이 삼삼오오 짝을 이루어 해외여행을 나서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KB스타즈의 주축으로 성장하고 있는 92년생 동기 심성영과 홍아란도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필리핀 세부로 여행을 다녀왔다. 필리핀관광청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여행에서 두 선수는 같은 팀 동기끼리 떠난 여행이라서 더욱 의미가 각별했다고 전했다.

리조트와 아일랜드 호핑투어, 스카이 타워 체험 등을 하고 돌아온 ‘심성영과 홍아란의 세부 여행기’와 동영상 등은 추후 더 바스켓 5월호와 바스켓코리아에 게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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