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러브 허리 통증 ... 마이애미전 결장
- NBA / Jason / 2015-04-03 09:30:08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케빈 러브가 다가오는 경기에서 나서지 않는다.
『NBA.com』에 따르면, 러브가 허리 통증으로 오는 3일(이하 한국시간)에 열리는 마이애미 히트와의 홈경기에서 출장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러브는 시즌 초반부터 허리가 좋지 않았다. 시즌 내내 통증에 시달렸으며, 간간히 휴식을 취하면서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게다가 지난 30일에 있었던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경기에서 러브는 상대 팔꿈치에 부딪혔고, 아직도 완전하게 회복되지 않은 상태다.
클리블랜드의 데이비드 블랫 감독도 러브를 두고 “완전한 상태가 아니다”면서 “이는 휴식차원이 아니라 러브의 상태가 좋지 않다”며 팀이 러브의 부상에 대해 조심스럽게 접근하고자 하는 의중을 드러냈다.
러브는 이번 시즌 단 6경기를 결장하는데 그쳤다. 제 컨디션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번 시즌을 잘 소화해왔다. 하물며 르브론 제임스와 카이리 어빙과 같은 볼을 많이 들고 플레이하는 슈퍼스타들과 한 팀에서 뛰고 있음에도 나쁘지 않은 호흡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클리블랜드의 카이리 이벙과 마이애미의 드웨인 웨이드는 이날 정상적으로 출격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 두 선수도 결장이 예상되기도 했지만, 끝내 코트를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 루얼 뎅은 나설 것으로 판단되지만, 유도니스 해슬럼은 아직도 부상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태다.
제임스와 웨이드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으는 이 경기에서 양팀이 풀전력으로 경기를 치를 수 없는 점은 다소 아쉽다. 제임스가 마이애미 원정에서 모두 패한 만큼 이번 홈경기에서는 마이애미를 제압할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NBA.com』에 따르면, 러브가 허리 통증으로 오는 3일(이하 한국시간)에 열리는 마이애미 히트와의 홈경기에서 출장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러브는 시즌 초반부터 허리가 좋지 않았다. 시즌 내내 통증에 시달렸으며, 간간히 휴식을 취하면서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게다가 지난 30일에 있었던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경기에서 러브는 상대 팔꿈치에 부딪혔고, 아직도 완전하게 회복되지 않은 상태다.
클리블랜드의 데이비드 블랫 감독도 러브를 두고 “완전한 상태가 아니다”면서 “이는 휴식차원이 아니라 러브의 상태가 좋지 않다”며 팀이 러브의 부상에 대해 조심스럽게 접근하고자 하는 의중을 드러냈다.
러브는 이번 시즌 단 6경기를 결장하는데 그쳤다. 제 컨디션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번 시즌을 잘 소화해왔다. 하물며 르브론 제임스와 카이리 어빙과 같은 볼을 많이 들고 플레이하는 슈퍼스타들과 한 팀에서 뛰고 있음에도 나쁘지 않은 호흡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클리블랜드의 카이리 이벙과 마이애미의 드웨인 웨이드는 이날 정상적으로 출격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 두 선수도 결장이 예상되기도 했지만, 끝내 코트를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 루얼 뎅은 나설 것으로 판단되지만, 유도니스 해슬럼은 아직도 부상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태다.
제임스와 웨이드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으는 이 경기에서 양팀이 풀전력으로 경기를 치를 수 없는 점은 다소 아쉽다. 제임스가 마이애미 원정에서 모두 패한 만큼 이번 홈경기에서는 마이애미를 제압할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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