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애틀랜타, 스캇 4~6주 결장 ... 데이와 10일 계약
- NBA / Jason / 2015-03-16 08:24:10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애틀랜타 호크스의 마이크 스캇이 장기간 결장할 예정이다
『Yahoo.com』의 애드리안 워즈내로우스키 기자에 따르면, 스캇이 왼쪽 엄지발가락 부상으로 최소 4주에서 최대 6주 정도 나서지 못한다고 전했다. 스캇의 부상으로 백업 포워드에 구멍이 생긴 애틀랜타는 예정대로어스틴 데이와 10일 계약을 체결했다.
스캇은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에 있었던 덴버 너기츠와의 원정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 스캇은 부상 전까지 62경기에 나서 경기당 7.5점을 올렸다. 지난 시즌보다 출전시간은 다소 줄었지만, 그래도 자기 역할은 잘 소화해 왔다.
한편 데이는 오랜 만에 빅리그 무대를 밟게 됐다. 시즌 중반 경, 샌안토니오 스퍼스로부터 방출된 이후 데이는 줄곧 D-리그에 머물러 있었다. 이번 시즌을 D-리그에서 마무리할 것으로 여겨졌지만, 부상자들이 생기면서 데이에게 뜻 하지 않은 기회가 왔다.
데이는 샌안토니오에서 방출되기에 앞서 26경기에서 경기당 4점을 기록했다. 이후 데이는 D-리그의 이리 베이호크스에서 뛰며 28.4분을 뛰며 평균 16점 7리바운드 2.5어시스트를 올렸다. 아무쪼록 기회를 잡은 데이가 끝내 애틀랜타서 살아남을 수 있을 지가 주목된다.
『Yahoo.com』의 애드리안 워즈내로우스키 기자에 따르면, 스캇이 왼쪽 엄지발가락 부상으로 최소 4주에서 최대 6주 정도 나서지 못한다고 전했다. 스캇의 부상으로 백업 포워드에 구멍이 생긴 애틀랜타는 예정대로어스틴 데이와 10일 계약을 체결했다.
스캇은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에 있었던 덴버 너기츠와의 원정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 스캇은 부상 전까지 62경기에 나서 경기당 7.5점을 올렸다. 지난 시즌보다 출전시간은 다소 줄었지만, 그래도 자기 역할은 잘 소화해 왔다.
한편 데이는 오랜 만에 빅리그 무대를 밟게 됐다. 시즌 중반 경, 샌안토니오 스퍼스로부터 방출된 이후 데이는 줄곧 D-리그에 머물러 있었다. 이번 시즌을 D-리그에서 마무리할 것으로 여겨졌지만, 부상자들이 생기면서 데이에게 뜻 하지 않은 기회가 왔다.
데이는 샌안토니오에서 방출되기에 앞서 26경기에서 경기당 4점을 기록했다. 이후 데이는 D-리그의 이리 베이호크스에서 뛰며 28.4분을 뛰며 평균 16점 7리바운드 2.5어시스트를 올렸다. 아무쪼록 기회를 잡은 데이가 끝내 애틀랜타서 살아남을 수 있을 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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