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토토 16회차] LG-오리온스 6강 PO 5차전, 집중력 누가 높을까?

대학 / duk hyun / 2015-03-15 22: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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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토토 매치 18회차 투표율 중간집계(15일 오전 9시)



[바스켓코리아 = 편집부] 어느 팀이 집중력이 높을까?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는 16일 오후 7시에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4-15시즌 국내남자프로농구(KBL) 6강 플레이오프 LG-오리온스의 5차전을 대상으로 농구토토 매치 18회차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농구토토 매치는 남자프로농구 1경기의 전반(1+2쿼터)득점대와 최종(연장전 포함)득점대를 모두 맞히는 게임이다. 전반(1+2쿼터)득점 항목은 34점 이하, 35~39점, 40~44점, 45~49점, 50~54점, 55점 이상으로 구성되며 최종 득점대는 69점 이하, 70~79점,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점 이상으로 구성된다.

나란히 2승을 나눠가진 양 팀은 결국 5전 3선승제의 마지막 경기까지 치르게 됐다. 양 팀은 전반부터 최종 득점대까지 거의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 LG의 경우 전반에서는 34.5점을 올렸고, 오리온스 역시 35.0점을 기록했다. 최종 득점대에서도 LG(72.8점)와 오리온스(72.0점)는 거의 같다. 이번 경기는 양 팀에게 올 시즌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있는 한판이기 때문에 모든 힘을 쏟은 총력전을 펼칠 것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양 팀은 4차전까지 경기를 치렀기에 체력적으로 힘이 들 것이다. 그래서 높은 집중력을 보이는 팀이 승리를 잡을 확률이 높다. LG의 주요 선수는 데이본 제퍼슨으로 4경기 평균 19.8점 10.3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하지만 최근 2경기에서는 시합에 집중을 하지 못하며 아쉬웠다. 그가 얼마나 심판의 판정에 신경 쓰지 않고 경기를 뛰는지가 LG의 경기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반면 오리온스의 주득점원은 트로이 길렌워터는 4경기에서 24.5점 6.5리바운드를 올려주고 있다. 그는 최근 2경기에서 23점, 21점을 책임져주며 팀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했다. 그의 활약이 팀의 승패와 직결되기 때문에 5차전에서도 얼마나 좋은 공격을 보여주느냐가 중요하다.

중간집계에서는 LG의 손을 들어주었다. 전반에는 양 팀이 대등하게 경기를 할 것이란 예상이 지배적이었으며 최종 득점대는 LG가 우세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과연 어떤팀이 5차전의 승리를 거두며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모비스와 4강 플레이오프전을 치를까?

한편 이번 18회차는 경기시작 10분전인 16일 오후 6시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플레이오프에서 벌어지는 각 종 농구토토 게임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공지 사항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b.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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