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보거트, 리, 반스, 멤피스전에서 모두 결장 예정
- NBA / Jason / 2014-12-16 11:13:09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주축들이 오는 경기에 나서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CBS Sports.com』에 따르면, 골든스테이트의 앤드류 보거트, 데이비드 리, 해리슨 반스가 17일(이하 한국시간)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홈경기에서 결장한다고 보도했다.
보거트는 무릎 부상을 치료 중에 있으며, 이 때문에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지난 9일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경기에서 다친 보거트는 이후 휴스턴 로케츠, 댈러스 매버릭스,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의 경기에서 모두 출장하지 못했다.
리는 여전히 햄스트링 부상으로 나서지 못하고, 반스는 지난 15일에 있었던 뉴올리언스와의 경기에서 코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당했다. 반스는 상대 선수인 단테 커닝팸의 팔꿈치에 코를 가격당하고 말았다.
주축들이 대거 결장하고 있음에도 골든스테이트의 상승세는 도무지 멈출 줄 모르고 있다. 최근 16연승을 질주하는 등 현재 21승 2패로 리그에서 가장 높은 승률을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골든스테이트가 남서지구 1위이자 서부 컨퍼런스 전체에서 2위에 올라 있는 멤피스를 넘어서며 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 지가 주목된다.
『CBS Sports.com』에 따르면, 골든스테이트의 앤드류 보거트, 데이비드 리, 해리슨 반스가 17일(이하 한국시간)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홈경기에서 결장한다고 보도했다.
보거트는 무릎 부상을 치료 중에 있으며, 이 때문에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지난 9일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경기에서 다친 보거트는 이후 휴스턴 로케츠, 댈러스 매버릭스,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의 경기에서 모두 출장하지 못했다.
리는 여전히 햄스트링 부상으로 나서지 못하고, 반스는 지난 15일에 있었던 뉴올리언스와의 경기에서 코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당했다. 반스는 상대 선수인 단테 커닝팸의 팔꿈치에 코를 가격당하고 말았다.
주축들이 대거 결장하고 있음에도 골든스테이트의 상승세는 도무지 멈출 줄 모르고 있다. 최근 16연승을 질주하는 등 현재 21승 2패로 리그에서 가장 높은 승률을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골든스테이트가 남서지구 1위이자 서부 컨퍼런스 전체에서 2위에 올라 있는 멤피스를 넘어서며 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 지가 주목된다.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Jas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