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Central] 버틀러와 커리, 11월의 선수에 선정
- NBA / Jason / 2014-12-04 10:01:34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시카고 불스의 지미 버틀러(가드-포워드, 201cm, 99.8kg)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테픈 커리(가드, 191cm, 89.2kg)가 이 달의 선수에 선정됐다.
『NBA.com』에 따르면, 버틀러가 동부 컨퍼런스 11월의 선수, 커리가 서부 컨퍼런스 11월의 선수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동부 컨퍼런스 11월의 선수
버틀러는 시즌 초반 부상여파로 나서지 못했지만, 복귀 이후 매서운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이미 시카고의 주득점원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 버틀러는 경기당 21.9점을 넣으면서 시카고를 11승 6패로 이끌었다. 버틀러 덕에 시카고는 중부지구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버틀러는 지난 한 달 동안 11차례나 20점 이상 경기를 펼쳤으며, 그 중에는 30점을 터트린 경기다 2경기나 포함되어 있다. 버틀러의 평균 득점은 지난 시즌대비 무려 8점이나 많다. 또한 필드골 성공률은 50%에 육박하고 있다.
최근 자유투를 얻어내는 능력까지 일취월장한 모습이다. 경기당 8.8개의 자유투를 시도하고 있는 버틀러는 현재 NBA에서 가장 많은 출장시간을 소화하고 있는 선수다. 버틀러는 평균 39.3분을 뛰며 리그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코트 위에서 보내고 있다.
# 버틀러의 11월 주요 경기(현지 시각)
13일 vs 랩터스 21점 9리바운드 6어시스트
17일 vs 클립스 22점 6리바운드 8어시스트
25일 vs 너기츠 32점 9리바운드 1어시스트(자유투 20개 시도 18개 성공)
서부 컨퍼런스 11월의 선수
커리는 시즌 초반부터 화끈한 손맛을 자랑해왔다. 경기당 23.8점 7.8어시스트 1.9스틸을 기록하며 골든스테이트를 이끌고 있다. 커리의 활약 덕에 골든스테이트는 14승 2패(지난 달 성적)를 달리며 태평양지구 1위에 올라 있을 뿐만 아니라 서부 컨퍼런스 2위에 랭크되어 있다.
골든스테이트의 이번 시즌 출발은 상당히 좋다. 이미 프랜차이즈 역사상 가장 좋은 출발을 하고 있을 정도. 이 가운데 커리가 있었다. 커리는 지금까지 41.8%의 3점슛 성공률을 자랑하고 있다. 시도개수에 비례했을 때 실로 엄청난 성공률. 자유투도 92.3%의 성공률을 보이고 있을 정도다.
이미 3번이나 30점 이상 경기를 펼쳤으며, 시즌 최다인 40점을 폭발시킨 적도 있다. 지난 플로리다 원정 2연전에서는 무려 14개의 3점슛을 몰아치면서 플로리다를 맹폭격했다. 골든스테이트는 지난달까지 9연승을 질주했으며 이미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승리를 거두며 10연승의 가파른 상승세를 질주하고 있다.
# 커리의 11월 주요 경기(현지 시각)
1일 vs 레이커스 31점 5리바운드 10어시스트
8일 vs 휴 스 턴 34점 9리바운드 5어시스트
25일 vs 마이애미 40점 6리바운드 7어시스트 (3점슛 11개 시도 8개 성공)
『NBA.com』에 따르면, 버틀러가 동부 컨퍼런스 11월의 선수, 커리가 서부 컨퍼런스 11월의 선수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동부 컨퍼런스 11월의 선수
버틀러는 시즌 초반 부상여파로 나서지 못했지만, 복귀 이후 매서운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이미 시카고의 주득점원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 버틀러는 경기당 21.9점을 넣으면서 시카고를 11승 6패로 이끌었다. 버틀러 덕에 시카고는 중부지구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버틀러는 지난 한 달 동안 11차례나 20점 이상 경기를 펼쳤으며, 그 중에는 30점을 터트린 경기다 2경기나 포함되어 있다. 버틀러의 평균 득점은 지난 시즌대비 무려 8점이나 많다. 또한 필드골 성공률은 50%에 육박하고 있다.
최근 자유투를 얻어내는 능력까지 일취월장한 모습이다. 경기당 8.8개의 자유투를 시도하고 있는 버틀러는 현재 NBA에서 가장 많은 출장시간을 소화하고 있는 선수다. 버틀러는 평균 39.3분을 뛰며 리그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코트 위에서 보내고 있다.
# 버틀러의 11월 주요 경기(현지 시각)
13일 vs 랩터스 21점 9리바운드 6어시스트
17일 vs 클립스 22점 6리바운드 8어시스트
25일 vs 너기츠 32점 9리바운드 1어시스트(자유투 20개 시도 18개 성공)
서부 컨퍼런스 11월의 선수
커리는 시즌 초반부터 화끈한 손맛을 자랑해왔다. 경기당 23.8점 7.8어시스트 1.9스틸을 기록하며 골든스테이트를 이끌고 있다. 커리의 활약 덕에 골든스테이트는 14승 2패(지난 달 성적)를 달리며 태평양지구 1위에 올라 있을 뿐만 아니라 서부 컨퍼런스 2위에 랭크되어 있다.
골든스테이트의 이번 시즌 출발은 상당히 좋다. 이미 프랜차이즈 역사상 가장 좋은 출발을 하고 있을 정도. 이 가운데 커리가 있었다. 커리는 지금까지 41.8%의 3점슛 성공률을 자랑하고 있다. 시도개수에 비례했을 때 실로 엄청난 성공률. 자유투도 92.3%의 성공률을 보이고 있을 정도다.
이미 3번이나 30점 이상 경기를 펼쳤으며, 시즌 최다인 40점을 폭발시킨 적도 있다. 지난 플로리다 원정 2연전에서는 무려 14개의 3점슛을 몰아치면서 플로리다를 맹폭격했다. 골든스테이트는 지난달까지 9연승을 질주했으며 이미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승리를 거두며 10연승의 가파른 상승세를 질주하고 있다.
# 커리의 11월 주요 경기(현지 시각)
1일 vs 레이커스 31점 5리바운드 10어시스트
8일 vs 휴 스 턴 34점 9리바운드 5어시스트
25일 vs 마이애미 40점 6리바운드 7어시스트 (3점슛 11개 시도 8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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