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Central] 클리블랜드의 델라베도바 부상으로 장기간 결장
- NBA / Jason / 2014-11-07 11:21:02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도 부상의 암운이 드리웠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클리블랜드의 백업 포인트가드인 메튜 델라베도바(가드, 193cm 90.7kg)는 지난 5일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왼쪽 무릎을 다쳤다. 정밀검사 결과 델라베도바는 최대 6주 정도 결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델라베도바는 클리블랜드의 데이비드 블랫 감독의 깊은 신뢰를 받아왔다. 클리블랜드의 세 번째 가드로서 카이리 어빙과 디언 웨이터스와 함께 클리블랜드의 백코트를 책임져왔다. 지난 주에 있었던 시카고 불스와의 경기에서는 연장전에서도 코트를 지키면서 입지를 잘 다져왔다.
하지만 델라베도바가 부상에 빠지면서, 갈 길 바쁜 클리블랜드에겐 나쁜 소식임에 틀림이 없다. 가뜩이나 클리블랜드는 위의 세 선수를 제외하고 마땅한 가드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하물며 팀 분위기도 좋지 않다. 그나마 델라베도바가 있었기에 잘 버텨왔지만, 당분간은 이마저도 바랄 수 없는 처지다.
델라베도바는 이번 시즌 3경기에 나서 경기당 19.7분을 소화하며 2.7점 2.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의 빈 자리는 윌 체리가 메울 전망이다. 체리는 A.J. 프라이스가 방출된 이후 클리블랜드가 영입한 가드. 당장 큰 도움이 되긴 힘들겠지만, 어쩔 수 없이 체리를 중용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가뜩이나 지난 4경기에서 시즌 첫 연패에 빠지며 1승 3패로 부진하고 있는 클리블랜드가 델라베도바의 부상공백을 잘 메울 수 있을까? 분명한 것은 클리블랜드가 위기에 직면해 있다는 것이다. 클리블랜드가 이를 어떻게 해쳐나갈 지 주목된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클리블랜드의 백업 포인트가드인 메튜 델라베도바(가드, 193cm 90.7kg)는 지난 5일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왼쪽 무릎을 다쳤다. 정밀검사 결과 델라베도바는 최대 6주 정도 결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델라베도바는 클리블랜드의 데이비드 블랫 감독의 깊은 신뢰를 받아왔다. 클리블랜드의 세 번째 가드로서 카이리 어빙과 디언 웨이터스와 함께 클리블랜드의 백코트를 책임져왔다. 지난 주에 있었던 시카고 불스와의 경기에서는 연장전에서도 코트를 지키면서 입지를 잘 다져왔다.
하지만 델라베도바가 부상에 빠지면서, 갈 길 바쁜 클리블랜드에겐 나쁜 소식임에 틀림이 없다. 가뜩이나 클리블랜드는 위의 세 선수를 제외하고 마땅한 가드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하물며 팀 분위기도 좋지 않다. 그나마 델라베도바가 있었기에 잘 버텨왔지만, 당분간은 이마저도 바랄 수 없는 처지다.
델라베도바는 이번 시즌 3경기에 나서 경기당 19.7분을 소화하며 2.7점 2.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의 빈 자리는 윌 체리가 메울 전망이다. 체리는 A.J. 프라이스가 방출된 이후 클리블랜드가 영입한 가드. 당장 큰 도움이 되긴 힘들겠지만, 어쩔 수 없이 체리를 중용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가뜩이나 지난 4경기에서 시즌 첫 연패에 빠지며 1승 3패로 부진하고 있는 클리블랜드가 델라베도바의 부상공백을 잘 메울 수 있을까? 분명한 것은 클리블랜드가 위기에 직면해 있다는 것이다. 클리블랜드가 이를 어떻게 해쳐나갈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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