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지미 버틀러 2~4주 정도 나서지 못해
- NBA / Jason / 2014-10-31 06:32:05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시카고 불스의 지미 버틀러(가드-포워드, 201cm, 99.8kg)가 끝내 정규시즌 초반에도 결장한다.
『Chicago Tribune』에 따르면, 버틀러가 엄지손가락 부상으로 최소 2주에서 최대 4주 정도 결장할 것으로 보인고 전했다. 지난 프리시즌에 다친 버틀러는 당초 프리시즌만 나서지 못할 것으로 여겨졌다.
이는 시카고의 탐 티버도 감독이 지난 30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닉스와의 경기에 앞서 발표했다. 티버도 감독은 당초 슈팅가드로 나설 예정이었던 버틀러를 대신해 컥 하인릭을 주전으로 내세웠다.
하인릭은 이날 3점슛 3개를 곁들이면서 12점을 기록했고, 벤치에서 나선 덕 맥더밋 12점 5리바운드를 보탰다. 시카고가 두터운 선수층을 자랑하고 있어 버틀러의 당분간은 버틀러의 공백을 메우는데 큰 지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Chicago Tribune』에 따르면, 버틀러가 엄지손가락 부상으로 최소 2주에서 최대 4주 정도 결장할 것으로 보인고 전했다. 지난 프리시즌에 다친 버틀러는 당초 프리시즌만 나서지 못할 것으로 여겨졌다.
이는 시카고의 탐 티버도 감독이 지난 30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닉스와의 경기에 앞서 발표했다. 티버도 감독은 당초 슈팅가드로 나설 예정이었던 버틀러를 대신해 컥 하인릭을 주전으로 내세웠다.
하인릭은 이날 3점슛 3개를 곁들이면서 12점을 기록했고, 벤치에서 나선 덕 맥더밋 12점 5리바운드를 보탰다. 시카고가 두터운 선수층을 자랑하고 있어 버틀러의 당분간은 버틀러의 공백을 메우는데 큰 지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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