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Central] 부체비치, 올랜도와 연장계약 체결
- NBA / Jason / 2014-10-22 11:01:11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올랜도 매직의 니콜라 부체비치(센터, 213cm, 113.4kg)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ESPN.com』의 마크 스타인 기자에 따르면, 올랜도가 부체비치와 계약기간 4년에 5,300만 달러의 연장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이번 연장계약은 오는 2014-2015 시즌부터 시작된다.
이로써 부체비치는 2011 드래프트 출신들 중 카이리 어빙(클리블랜드), 케네스 페리드(덴버), 마키프 모리스, 마커스 모리스(이상 피닉스)에 이어 연장계약을 체결한 선수가 됐다. 루키스케일이 끝난 선수들의 연장계약 마감시한은 오는 11월 1일(이하 한국시간)까지다.
부체비치는 지난 2012년 여름, 'Dwightmare' 드와이트 하워드의 트레이드에 연루되어 올랜도에 새둥지를 틀게 됐다. 당시 하워드는 물론이고 앤드류 바이넘까지 유니폼을 갈아입으며 올랜도를 비롯하여 LA 레이커스,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뿐만 아니라 부체비치는 지난 두 시즌동안 내리 두 자리 수 리바운드를 기록한 5명의 선수들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들은 하워드(휴스턴), 케빈 러브(클리블랜드), 조아킴 노아(시카고), 잭 랜돌프(멤피스)로 부체비치도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촉망받는 빅맨으로 자리매김해왔다.
부체비치는 지난 시즌 평균 14.2점 11리바운드 1.8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올랜도의 골밑을 책임졌다. 한편 올랜도는 또한 팀내 주축 포워드인 토바이어스 해리스와도 연장계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SPN.com』의 마크 스타인 기자에 따르면, 올랜도가 부체비치와 계약기간 4년에 5,300만 달러의 연장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이번 연장계약은 오는 2014-2015 시즌부터 시작된다.
이로써 부체비치는 2011 드래프트 출신들 중 카이리 어빙(클리블랜드), 케네스 페리드(덴버), 마키프 모리스, 마커스 모리스(이상 피닉스)에 이어 연장계약을 체결한 선수가 됐다. 루키스케일이 끝난 선수들의 연장계약 마감시한은 오는 11월 1일(이하 한국시간)까지다.
부체비치는 지난 2012년 여름, 'Dwightmare' 드와이트 하워드의 트레이드에 연루되어 올랜도에 새둥지를 틀게 됐다. 당시 하워드는 물론이고 앤드류 바이넘까지 유니폼을 갈아입으며 올랜도를 비롯하여 LA 레이커스,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뿐만 아니라 부체비치는 지난 두 시즌동안 내리 두 자리 수 리바운드를 기록한 5명의 선수들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들은 하워드(휴스턴), 케빈 러브(클리블랜드), 조아킴 노아(시카고), 잭 랜돌프(멤피스)로 부체비치도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촉망받는 빅맨으로 자리매김해왔다.
부체비치는 지난 시즌 평균 14.2점 11리바운드 1.8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올랜도의 골밑을 책임졌다. 한편 올랜도는 또한 팀내 주축 포워드인 토바이어스 해리스와도 연장계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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