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KGC인삼공사, 전성현 보상 선수 대신 현금 보상 선택
- KBL / 손동환 기자 / 2022-05-27 17:25:34

고양 오리온은 전성현의 보상 선수를 선택하는 대신, 전성현의 2021~2022 시즌 보수 2억 8천만 원의 200%인 5억 6천만 원을 안양 KGC인삼공사에 보상하게 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동환 기자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동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