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해남기] 팀에 활력을 불어넣은 헝해서의 부지런함
- 아마 / 김성욱 기자 / 2025-06-06 17:07:21

헝해서가 팀의 에너지 레벨을 높였다.
KCC A 팀은 6일 전라남도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부 경기에서 울산 현대모비스를 28–22로 꺾었다. 2연승을 달렸다.
KCC는 전반 현대모비스와 접전을 이어갔다. 헝해서는 페인트존 득점과 자유투로 격차를 벌렸다.
3쿼터에도 활약을 이어갔다. 공격리바운드와 부지런한 움직임으로 팀에 에너지 레벨을 높였다. 또한 공간을 넓게 활용하면서 득점을 시도했다. 그 결과 KCC는 3쿼터에 8-0 런을 만들었고, 24-14로 달아났다.
4쿼터에도 헝해서는 트랜지션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여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KCC가 승리를 가져갔다.
한편, 바스켓코리아클럽연맹이 본 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몰텐과 에이수가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유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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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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