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잼 2차] ‘카넬라 결승 득점’ 엉클 드류, CT 타이거즈에 역전승 … 결승전 선착
- WKBL / 손동환 기자 / 2025-06-22 15:56:34

엉클 드류는 22일 스타필드 고양점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WKBL 3x3 트리플잼 2차 대회 4강전에서 CT 타이거즈를 19-18로 이겼다. ‘모리스 라크로와-츄’의 승자와 결승에서 맞붙는다.
엉클 드류는 22일 스타필드 고양점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WKBL 3x3 트리플잼 2차 대회 4강전에서 CT 타이거즈를 로 이겼다. ‘모리스 라크로와-츄’의 승자와 결승에서 맞붙는다.
두 팀 모두 빠르게 공격했다. 그리고 2점을 과감하게 공격했다. 다만, CT 타이거즈의 분위기가 조금 더 좋았다. 2점 성공률이 높았기 때문이다.
반면, 엉클 드류는 경기 시작 2분 30초 만에 4-8로 밀렸다. 그렇지만 알렉시스 파나(174cm)가 바스켓카운트로 찬물을 끼얹었다.
그러나 CT 타이거즈가 박스 아웃을 잘했다. 수비 로테이션도 잘해냈다. 기본에 집중한 CT 타이거즈는 주도권을 유지했다.
그리고 CT 타이거즈의 스피드가 더 빨랐다. 빠른 스피드로 림까지 쉽게 접근했다. 돌파를 해낸 CT 타이거즈는 경기 시작 4분 10초 만에 11-7로 앞섰다. CT 타이거즈는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연속 2점으로 경기 종료 점수(21점)를 향해 달렸다.
다만, CT 타이거즈의 팀 파울이 빠르게 누적됐다. 그래서 CT 타이거즈는 수비를 강하게 할 수 없었다. 수비를 강하게 하지 못한 CT 타이거즈는 림과 가까운 곳에서 연달아 실점했다. 경기 종료 1분 55초 전 16-14로 쫓겼다.
엉클 드류는 CT 타이거즈의 상황을 잘 활용했다. 경기 종료 26초 전 역전 2점슛(18-17)을 성공했다. 경기 흐름을 완전히 바꿨다.
역전 2점을 작렬한 마르타 카넬라(181cm)가 골밑 득점을 해냈다. 그리고 엉클 드류는 CT 타이거즈의 마지막 공격을 무위로 돌렸다. 극적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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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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