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무 KBL 심판, 제31회 South East Asian Games 파견
- KBL / 손동환 기자 / 2022-05-12 15:50:09

2006-2007시즌 KBL 심판으로 데뷔한 이승무 심판은 올 시즌까지 625경기(플레이오프 포함)에 출전한 16년차 베테랑 심판이며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 게임, 2016 테헤란 FIBA U18 아시아 챔피언십 등 다양한 국제 대회 심판으로 출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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