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YMCA유소년농구단 “우승” 태극기 휘날리며 “제9회 JBJ 유소년 농구 대회 “대한농구만세”를 외치다
- 아마 / 김우석 기자 / 2026-08-30 14:53:42

농구로 긍정의 메세지를 전하는 JBJ바스켓볼클럽의 행보는 올해도 계속됐다.
지난 8월 17일 (월) 광복절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제9회 JBJ 유소년 농구대회’ 역대 더욱 뜨겁게 넘치는 참가팀 선수들과 응원X격력로 한 자리 함께한 학부모님들의 외침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매년 농구 저변확대 부흥 및 다양한 농구 문화 전도에 힘쓰는 JBJ바스켓볼클럽 (서초본점, 산본퍼스트점, 용인노리터점) 은 올해도 어김없이 광복절을 맞아 더욱 한 뜻으로 대한 농구 발전과 성장의 염원을담아 한 목소리로 “대한농구만세“ 외치었다.
이번 대회 준비에 앞서 서울YMCA사회체육부에서는 적극적인 장소 및 운영 협업으로 시작에 힘을 실어 주었으며, JLC체육지도자클럽 에서는 안정적인 대회운영에 힘들 더했다.
또한, 참가팀 선수단 전원 180여명 (20개팀) 을 비롯해 학부모, 관계자 등 300여명에 달하는 인원들이 모여 가득찬 열띤 응원과 함께 올해 비상적인 여름 폭염 속 날씨보다 더 뜨거운 농구 열기를 뿜어냈다.
대회 오전 일정에는 초등부 3,4학년, 5학년, 6학년부 11개팀 (JBJ서초본점, 산본퍼스트점, 용인노리터점, 광복YMCA유소년농구단, 구정회농구교실, 돌핀즈농구단, 강남SK주니어나이츠)이 참가하였으며, 오후 일정에는 중등부 1학년, 2학년부 9개팀 (JBJ서초본점, 강남점. 산본퍼스트점, 용인노리터점, 광복YMCA유소년농구단, 자양농구클럽)이 참여해 열띈 승부를 펼쳤다.
오전 경기일정에는 전 여자국가대표 천은숙 심판 (국제심판협회), 오후 경기 일정에는 ”불낙심판“ 홍기환 (경기도심판협회) 심판 주축으로 모든 선수들이 치열한 승부에서 올바른 스포츠맨쉽과 프렌드쉽을 바탕으로 경쟁과 긴장감속에서도 끈끈한 소통을 나누었다,
서울SK주니어 (초3,4학년부), 돌핀즈농구단 (초5학년부), 구정회농구교실 (초6학년부), 용인JBJ (중1학년부), 광복YMCA유소년농구단 (중2학년부)이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올해도 역시 ”대한농구만세” 염원의 한 뜻 으로 많은 선물 후원물품이 모였다.
먼저 참가팀 선수단 전원에게는 JBJ바스켓볼클럽에서 준비한 기념품 (태극기텀블러/김밥/음료) 이 전달되었으며, 몰텐, 투엔티벅스, 팀메이커, 크누트, 아트메이커13, 파이팅정형외과, 종로문화의집, BMSN, 남서울광고기획 등이 아낌없는 협력후원으로 힘을 실어 주었고, 더불어, 세란병원에서는 든든한 의료지원으로 끝까지 안전하고 세심X건강한 바스켓타임의 자리를 지켜주었다.
이항범 대표는 “농구대회라는 거창한 이름 앞에 두려움 대신 농구를 통하여 멋진 꿈을 꾸고 올바른 자신감, 자존감 형성으로 앞으로 멋진 담대한 성장을 이뤘으면 한다. 바쁜 공휴일 스케줄에도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와 격려로 자리를 가득 채워준 선수단 가족들과 뜻을 함께해주신 각 팀 지도자 및 선수들, 대회 관계자 모든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멋진 용기와 도전으로 참가한 모든선수들의 승리의 메시지 “대한농구만세” 외침으로 로 마무리 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농구문화를 통해 꾸준하게 긍정의 에너지와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JBJ바스켓볼클럽의 행보가 주목된다.
사진 제공 = JBJ바스켓볼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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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