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운영주체는 부산은행으로, 박신자컵은 아시아쿼터 2명 모두 출전 가능
- WKBL / 손동환 기자 / 2025-08-19 13:13:09

정기총회에서는 부산을 연고로 하는 BNK 구단의 운영주체를 BNK캐피탈에서 부산은행으로 변경하고 회원 변경(구단주 방성빈)을 승인했다.
또한, 제2차 이사회에서는 8월 30일(토)부터 9월 7일(일)까지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 BNK금융 박신자컵’ 개최를 보고했다. 이번 박신자컵에서는 아시아쿼터선수의 전 쿼터 2명 동시 출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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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