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 3X3 프리미어리그 2021 4R현장화보

포토 / 신혜지 기자 / 2021-06-13 10:59:28

 

슛 시도하는 한솔레미콘 이현승

 

 

골밑에서 슛 시도하는 박카스 정성조


한솔레미콘 정의현의 수비를 끌어낸 후 패스 연결하는 박카스 최윤호


한솔레미콘 김동우의 수비에 아랑곳않고 슛 시도하는 박카스 정흥주


박카스 정성조의 수비보다 한 발 빠르게 슛 시도하는 한솔레미콘 정희현


골밑슛 시도하는 한솔레미콘 석종태


탑에서 패스 연결하는 박카스 정성조


한솔레미콘 석종태의 수비를 피해 패스 연결하는 박카스 정흥주


데쌍트범퍼스 박진수의 수비를 피해 골밑슛 시도하는 스코어센터 김태수


가볍게 골밑슛 시도하는 데쌍트범퍼스 박진수


탑에서 슛 시도하는 스코어센터 이강호


외곽슛 시도하는 데쌍트 범퍼스 장동영


골밑에서 슛 시도하는 데쌍트 범퍼스 박진수


빠른 돌파에 이어 레이업 슛 시도하는 데쌍트 범퍼스 안정환


스코어센터 김태수의 슛을 강하게 수비하는 데쌍트 범퍼스 박진수


오픈찬스를 놓치지 않고 슛 시도하는 한솔레미콘 이현승


아프리카프릭스 노승준을 강하게 수비하는 한솔레미콘 정희현


아프리카프릭스 오종균과 리바운드 경합하는 한솔레미콘 정희현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아프리카프릭스 오종균


빠르게 파고들어 슛으로 연결하는 한솔레미콘 김동우


빠른 정면돌파 후 레이업 슛으로 연결하는 아프리카프릭스 김정년


한솔레미콘 석종태의 슛을 강하게 수비하는 아프리카프릭스 김정년


수비가 집중된 골밑에서도 아랑곳않고 슛 시도하는 아프리카프릭스 김준성


수비가 열린 틈을 놓치지 않고 득점으로 연결하는 한솔레미콘 이현승


슛 시도하는 아프리카프릭스 김준성


갑작그럽게 쥐가 나 아프리카프릭스 김정년의 응급처치를 받고 있는 한솔레미콘 이현승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한솔레미콘 정희현


경기를 앞두고 파이팅 하는 한울건설 방성윤, 박석환, 안정훈, 유경식


한울건설 방성윤을 따돌리려 빠르게 드리블하는 스코어센터 이강호


한울건설 방성윤을 상대로 스틸 시도하는 스코어센터 이경민


스코어센터 이강호에게 강하게 몸을 붙여 수비하는 한울건설 박석환

 


한울건설 유경식의 슛을 블락해내는 스코어센터 김태수


뒤에서 나타나 스코어센터 이건희의 슛을 블락해내는 한울건설 방성윤


슛 시도하는 한울건설 방성윤


한울건설 유경식의 수비를 피해 슛 시도하는 스코어센터 이강호


빠른 드리블로 돌파 시도하는 한울건설 방성윤


한울건설 방성윤의 슛을 수비하는 스코어센터 이강호


골밑에서 가볍게 슛 시도하는 한울건설 안정훈


강하게 몸 부딪히며 공격 찬스를 만들어내는 한울건설 안정훈


스코어센터의 부상으로 인해 비어있는 벤치와 전열을 가다듬는 한울건설


한울건설 박석환에게 설명하는 김청수 심판


강하게 몸 부딪히며 돌진하는 한울건설 박석환


한울건설 안정훈의 수비에 아랑곳않고 슛 시도하는 스코어센터 이경민


상대의 수비보다 한 발 빠르게 슛 시도하는 한울건설 박석환


큰 소리로 팀원들의 사기를 붇돋는 한울건설 유경식


한울건설 안정훈을 밀어내며 슛 시도하는 스코어센터 김태수


코너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한울건설 유경식


강하게 달려들어 리바운드 시도하는 한울건설 안정훈


골밑까지 빠르게 달려들어 페이크 동작 후 패스 연결하려하는 스코어센터 김태수


레이업 슛 시도하는 스코어센터 이경민


가볍게 레이업 슛 시도하는 한울건설 안정훈


드리블로 치고나가는 박카스 김동현


뭄 붙이고 레이업 시도하는 박카스 정성조


탑에서 작전 지시하는 아프리카프릭스 오종균


미들라인에서 슛 시도하는 아프리카프릭스 김정년


상대의 강한 수비에 빠져나갈 곳을 찾는 박카스 정흥주


낮고 빠르게 림을 향해 돌진하는 아프리카프릭스 김정년


박카스 정흥주의 슛을 수비해내는 아프리카프릭스 김정년


간단히 골밑 득점 올리는 아프리카프릭스 노승준


김정년을 위해 스크린 걸어주는 아프리카프릭스 노승준


탑에서 슛 시도하는 아프리카프릭스 김정년


돌파 후 레이업 시도하는 데쌍트 범퍼스 장동영


한울건설 안정훈의 수비에 맞서 멋진 더블클러치를 선보이는 데쌍트 범퍼스 안정환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데쌍트 범퍼스 김준환


마지막 타임 후 파이팅으로 결의를 다지는 데쌍트 범퍼스, 안정환, 박진수, 김준환, 장동영


오픈 찬스를 놓치지 않고 슛 시도하는 한울건설 박석환


강한 드리블로 돌파 시도하는 데쌍트 범퍼스 장동영


슛 시도하는 한울건설 방성윤


진땀 승부 끝 승리를 차지한 한울건설


치열했던 경기가 끝난 후 탈진한 한울건설 박석환

[바스켓코리아=고양스타필드/신혜지 기자] 컴투스 3X3 프리미어리그가 12일 고양 스타필드 코트M에서 열렸다. 4라운드는 한울건설이 1위로 100pts, 박카스가 2위로 80pts, 아프리카프릭스가 3위로 70pts를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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