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미배정+30분 경기 지연’ WKBL, 김영만 경기본부장에게 1개월 자격 정지

WKBL / 손동환 기자 / 2026-01-21 10:26:52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026년 1월 16일(금)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와 신한은행의 정규리그 경기에서 경기운영본부의 심판 배정 문제로 경기 시작 시각이 30분 늦춰진 것과 관련해 재정위원회를 개최하고, 다음과 같이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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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6일(금) KB스타즈 : 신한은행 경기
1. WKBL 경기운영본부 규정(심판의 배정 임무) 위반에 따라 김영만 경기운영본부장에게는 1개월(~ 2월 20일까지) 자격정지를 부과한다.
2. 박선영 경기운영부장에게는 견책을 부과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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